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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K-Minerva RSS</title><link>http://www.kminerva.co.kr/</link><description>K-Minerva</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LIG넥스원, 보스반도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652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6/000000036521/00000003652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IG넥스원 본사 전경 [출처=LIG넥스원]</font></center>
<br><br>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 국내 반도체 팰립스(설계 전문) 기업인 보스반도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드론&middot;로봇향 피지컬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보스반도체는 국내 차량&middot;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이다.<br><br>이번 협약은 차세대 지능형 드론&middot;로봇 기술 혁신을 견인할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 확보를 위해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br><br>양사는 본 협약을 통해 △피지컬 AI 반도체 및 이를 적용한 드론&middot;로봇 개발 △차세대 드론&middot;로봇에 활용될 고성능 시스템온칩(SoC) 등 공동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br><br>&lsquo;피지컬 AI(Physical AI)&rsquo;는 AI 모델을 디바이스에 직접 내장해 디바이스가 물리적 공간에서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br><br>또한 피지컬 AI(Physical AI)는 클라우드 연산 의존도를 줄이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실시간으로 인식&middot;추론&middot;제어를 수행함으로써 지연(latency)을 최소화하고 보안성과 전력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br><br>이러한 특징 덕분에 피지컬 AI(Physical AI)는 무인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로봇과 드론이 요구하는 핵심 성능을 충족시키는 기반 기술로 자리 잡으며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br><br>이번 협력으로 LIG넥스원과 보스반도체는 드론 및 로봇 플랫폼에 최적화된 AI 반도체 및 고성능 SoC 기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후 국방&middot;산업&middot;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도화된 지능형 무인체계 개발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br><br>LIG넥스원은 피지컬 AI가 탑재될 드론, 로봇, 휴머노이드 등 무인 이동체 디바이스들의 핵심 부품인 &lsquo;온디바이스 AI 반도체&rsquo;를 적용한 차세대 로봇 및 드론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br><br>AI 반도체 외에도 고성능 SoC 기반 신규 플랫폼 적용 가능성을 보스반도체와 공동 검토해 무인체계 분야의 기술 혁신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br><br>김진훈 LIG넥스원 D2C연구소장은 &ldquo;이번 협력을 통해 무인 이동체 디바이스들의 핵심 부품인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고성능 SoC를 국산화해 AI 반도체의 해외 의존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rdquo;며 &ldquo;국내 AI 반도체 업체의 경쟁력 확보와 국방 및 민수 분야 전반의 AI 반도체 산업의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17 Dec 2025 21:07:02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503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5/000000035033/00000003503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 종료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9월3일(수) 한국항공대(고양시) 비전홀에서 &lsquo;제2차 UAM 안전&middot;인증기술 연속 세미나&rsquo;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br><br>이번 세미나는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한서대, 고양특례시가 공동 주관했다.
<br><br>이번 세미나는 2025년 7월31일 열린 제1차 세미나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행사다. 전기수직이착륙(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eVTOL)&nbsp;항공기 구조&middot;소재 분야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과 전기엔진&middot;배터리 분야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다뤘다.<br><br>특히 국내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OEM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br><br>행사 개회에 앞서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ldquo;최고 수준의 항공 안전 달성은 항공기 인증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br><br>항공안전기술원은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nbsp;UAM) 인증기술 발전을 도모해 국내 UAM 안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rdquo;며 인증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br><br>또한 세미나 공동 주관 기관인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은 축사를 통해 &ldquo;UAM은 미래 교통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핵심 분야로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다&rdquo;며 &ldquo;오늘 이 자리가 UAM 안전 인증 분야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 협력을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
<br><br>이어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연사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삼보모터스 등 주요 기관 및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5/000000035033/000000035033-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발표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해외에서는 이브 에어 모빌리티(Eve Air Mobility), 볼로콥터(Volocopter) 등 글로벌 OEM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최신 인증기술 동향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오는 9월과 11월에 △(3차) 소음 및 사이버보안 △(4차) 버티포트 및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핵심 기술을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br><br>한편 제3차 세미나는 9월 제주 피닉스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25 항공우주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제2차 세미나는 eVTOL 항공기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인증기술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국내 UAM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협력과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4 Sep 2025 17:32:37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459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4/000000034599/00000003459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7월31일(목) 국립항공박물관 대강당에서 &lsquo;제1차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안전&middot;인증 기술 세미나&rsquo;를 개최했다.
<br><br>세미나 개최는 미래 도심항공교통(UAM)의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운용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증체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br>이번 세미나는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관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한서대, 고양특례시가 공동 주최했다.&nbsp;세미나는 UAM의 안전운항과 인증체계 마련을 위한 실질적 방향성과 기준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특히 미국, 유럽 등 항공 선진국의 조종사 자격 기준, 운항 규정, 항공기 인증 동향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도화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br><br>국내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을 비롯해 한국항공대, 국방기술품질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 GS건설 등의 전문가가 참석했다.<br><br> 해외에서는 Joby Aviation, Vertical Aerospace, AutoFlight, CAE, Eve Air Mobility, AAM institute 등 글로벌 UAM 선도 기업들이 참여해 해외 동향 및 제도화 방향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의견을 공유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2차) UAM 구조 및 소재, 전기추진, 배터리 시스템 △(3차) 소음 및 사이버 보안 △(4차) 버티포트 및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핵심 기술을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4/000000034599/000000034599-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는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항공 인증 전문기관으로 2024년 6월부터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의 &lsquo;UAM 항공기 시범인증 및 인증체계 개발&rsquo; 과제를 총괄 수행하며 국내 UAM 인증기술 기반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ldquo;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미래 항공 환경 조성을 위해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middot;군 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rdquo;며 &ldquo;UAM 안전&middot;인증 기술의 체계적 개발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동시에 국내 UAM 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 Aug 2025 23:29:54 +0900</dc:date></item><item><title>[유럽] 2025년 7월22일 경제동향... 네덜란드 스텔란티스(Stellantis), 미국 정부의 관세전쟁으로 이미 €3억 유로의 비용 발생</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4319</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7월22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소규모 석유정제소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새로운 구매자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br><br>프랑스 국민의 직장에서 결근율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정신적인 충격도 주요인이지만 근골격계 질환이나 심각한 질환으로 고통받는 근로자도 늘어났다.<br><br>네델란드 자동차 제조업체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전쟁으로 심각한 비용 상승에 고통을 받고 있다. 2025년 상반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하락했다.<br><br><b>◇ 영국&nbsp;프랙스그룹(Prax Group), 린지석유정제소(Lindsey Oil Refinery) 폐쇄</b>
<br><br>영국 석유화학업체인 프랙스그룹(Prax Group)은 린지석유정제소(Lindsey Oil Refinery)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2021년 프랑스 토탈(Total)로부터 인수했지만 경영 상황이 악화됐기 때문이다.<br><br> 2021년 인수 후부터 2024년 2월까지 누적된 손실액은&nbsp;&pound;7500만 파운드에 달했다. 린지는 국내에서 가장 소규모 정제소에 해당하지만 지역 경제에는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br>정부는 2025년 6월 구매업체를 찾아보기 위해 공식적으로 개입했지만 허사였다. 파산하게 되면 420명이 해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협력업체와 공급망까지 고려하면다면 1000명이 피해를 입는다.<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4/000000034319/00000003431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네델란드 자동차 제조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소유하고 있는 브랜드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b>◇ 미국&nbsp;머서(Mercer), 2024년까지 프랑스 민간 부문의 결근율 5.8% 도달</b>
<br><br>미국 글로벌 컨설팅기업인 머서(Mercer)에 따르면 2024년까지 프랑스 민간 부문의 결근율이 5.8%에 도달할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에도 결근율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br><br>2023년 결근율은 5.3%에 머물렀지만 점차 오르고 있어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근골격계 질환과 심각한 질병이 장기 결근을 초래하는 주요인으로 분석된다.<br><br>2020년 2월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정신학적 위험과 연결된 결근도 적지 않았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취약했으며 건강 관련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br><br>전국 3500개 기업에 근무하는 57만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결근율은 전체 조사 대상자 중에서 결근한 직원의 비율을 의미한다.
<br><br><b>◇ 네덜란드&nbsp;스텔란티스(Stellantis), 미국 정부의 관세전쟁으로 이미 &euro;3억 유로의 비용 발생</b>
<br><br>네델란드 자동차 제조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미국 정부의 관세전쟁으로 이미 &euro;3억 유로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을 조정하고 부과된 관세로 초래된 비용이다.<br><br>2025년 4월 이후 미국으로 수출되는 자동차에 2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다. 특히 재규어랜드로바(JLR)은 미국 정부의 관세로 수출을 중단한 상태다.<br><br>2025년 6월까지 미국으로 수출된 자동차는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2025년 상반기 스텔란티스의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축소됐다.<br><br>미국에서 제조공장을 가동하고 있지만 영국, 유럽, 캐나다, 멕시코, 남미 등지에서도 자동차를 생산 중이다. 스텔란티스는 알파 로미오, 마세라티, 시에트롱, 크라이슬러, 닷지 등 14개 자동차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nbsp;]]></description><dc:date>Tue, 22 Jul 2025 09:41:24 +0900</dc:date></item><item><title>[유럽] 2025년 6월16일 경제동향... 유로스타(Eurostar), 영국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치스, 가공육, 신선육 등의 동물 제품을 반입 금지</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2993</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6월16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벨기에에산 돼지 가공식품을 구입해 영국으로 도착하는 여행객에서 벌금을 부과한다고 경고했다.<br><br>프랑스 정부는 여객기와 전투기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항공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로 많이 늘어나 교육과 훈련에 투자를 늘릴 방침이다.<br><br>아일랜드에서는 주택을 판매하려는 사람은 적은 반면 신규로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증가해 주택시장의 수급 불일치가 심각한 상황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2/000000032993/00000003299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유럽의 급행열차인 유로스타(Eurostar) 열차 이미지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b>◇&nbsp;유로스타(Eurostar), 영국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치스, 가공육, 신선육 등의 동물 제품을 반입 금지</b>
<br><br>유럽의 급행열차인 유로스타(Eurostar)는 영국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치스, 가공육, 신선육 등의 동물 제품을 반입하지 말라는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br><br>외국에서 생산된 동물 식품이 영국에 반입될 경우에 구제역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01년 영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600만 마리의 소와 양이 살처분됐으며 경제 피해액만&nbsp;&pound;80억 파운드에 달했다.<br><br>정부는 국경세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항구, 공항 등에서 동물제품의 반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를 어기는 승객은 최대 5000파운드의 벌금이 부과된다.
<br><br><b>◇ 프랑스&nbsp;정부, 2025년 초 기준 항공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 22만2000명</b>
<br><br>프랑스 정부에 따르면 2025년 초 기준 항공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22만2000명으로 조사됐다. 2024년 2만9000명을 고용하려고 했지만 1만4000명만 선발됐다.<br><br>2025년부터 2027년까지 매년 2만5000명 이상이 항공산업에서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자 중에는 청녀과 여성이 28%를 차지한다.<br><br>여객기인 에어버스와 전투기인 라팔에 대한 주문이 밀려 관련 기업의 고용이 활성화되고 있다. 현재 라팔 전투기를 구입하면 2032년이나 2033년에서야 인도받을 수 있을 정도다.
<br><br><b>◇&nbsp;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아일랜드 국민 중 17%가 주택을 렌트하거나 구매하려는 의지 보여</b>
<br><br>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에 따르면 아일랜드 국민 중 17%가 주택을 렌트하거나 구매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 네덜란드에 이에&nbsp; 2번째로 높은 수치다.<br><br>2025년 1~4월 동안 정부의 주택구매지원 프로그램에 등록한 사람이 1만71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5000명이 늘어났다.<br><br>25% 이상의 국민이 주택을 찾고 있으며 20%는 모기지 대출로 주택을 구입하길 희망하고 있다.&nbsp;2025년 2월 유럽중앙은행 소비자 기대 조사에 의한 결과다.]]></description><dc:date>Mon, 16 Jun 2025 10:24:52 +0900</dc:date></item><item><title>[북중남미] 2025년 6월16일 경제동향... 브라질 엠브라에르(Embraer), 204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만 대의 플라잉카 운영</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2994</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6월16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최대 일간지 중 하나가 사이버 공격을 당해 일부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br><br>캐나다 철강업체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인상으로 경쟁력이 하락해 직원을 대량으로 해고했다. 무역 장벽이 해소되지 않는 한 경영 정상화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br><br>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는 플라잉카에 대한 투자를 확대 중이다. 국내&nbsp;첨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운영업체와 대규모 기체 인도계약도 체결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2/000000032994/00000003299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인 엠브라에르(Embraer)의 항공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
<br><br><b>◇ 미국&nbsp;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소속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사이버 공격을 당해 조사 진행 중</b>
<br><br>미국 일간지인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는 소속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사이버 공격을 당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nbsp;2025년 6월12일 목요일 사이버 공격을 파악했다.<br><br>소수 기자의 정보에 대한 승인 받지 않은 접근이 있었으며 잠재적으로 외국 정부의 작업이 연루된 것으로 의심된다. 공격을 받은 기자는 국가안보와 경제정책 관련 팀이다.<br><br>2022년 오스트레일리아 뉴스 코퍼레이션(News Corp)에서도 뉴 탭을 활성화시킨 후 개인정보를 해킹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br><br><b>◇ 캐나다&nbsp;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nbsp;Long Products Canada), 해일턴 와이어 생산 공장의 폐쇄로 153명의 직원 해고</b>
<br><br>룩셈부르크 철강회사인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Long Products Canada)에 따르면 해일턴 와이어 생산 공장의 폐쇄로 153명의 직원을 해고한다.<br><br>작업의 효율성과 장기적 관점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현재 몬트리올 공장에서 모든 작업이 진행 중이다.<br><br>미구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캐나다산 철강 제품에 대해 관세를 50%로 인상한 것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제 아르셀로미탈의 직원은 약 2000명에 달한다.
<br><br><b>◇ 브라질&nbsp;엠브라에르(Embraer), 204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만 대의 플라잉카 운영</b>
<br><br>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인 엠브라에르(Embraer)는 204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만 대의 플라잉카가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회사인 이브(Eve)가 전기수직이착륙(eVTOL)기를 개발 중이다.<br><br>이브는 최근 브라질 사웅파울루에서 첨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운영업체인 리보(Revo)와 50대의&nbsp;eVTOL을 US$ 2억5000만 달러에 판매하기로 계약했다.<br><br>시제기는 2025년 중반에 완성한 이후 2025~2026년 사이에 인증을 받고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브는 바퀴가 달린 랜딩기어, 최적화된 모듈러 캐빈, 혁신적인 상승 및 추진 시스템, 고효율 모듈러 날개, 직관적인 조종석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description><dc:date>Mon, 16 Jun 2025 09:58:53 +0900</dc:date></item><item><title>[북중남미] 2025년 5월19일 경제동향... 미국 엔비디아(Nvidia), 대만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기 위해 폭스콘(Foxconn)과 협력</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2026</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5월1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세계 최대 반도체기업인&nbsp;엔비디아(Nvidia)는 미국 정부의 압력에도 대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br><br>캐나다 아웃도어 체인점인<b>&nbsp;</b>마운틴 이큅먼트(MEC)은&nbsp;미국 기업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했다. 캐나다 고유의 아웃도어 전통을 유지하기 위함이다.<br><br>브라질 육류가공시장에서 대규모 인수합병(M&amp;A)가 성사돼 규제당국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국내 시장의 독과점 문제 뿐 아니라 글로벌 육가공시장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2/000000032026/00000003202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반도체기업인 엔비디아(Nvidia)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
<br><br><b>◇ 미국&nbsp;엔비디아(Nvidia), 대만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기 위해 폭스콘(Foxconn)과 협력</b>
<br><br>미국 반도체기업인 엔비디아(Nvidia)는 대만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기 위해 폭스콘(Foxconn)과 협력한다고 밝혔다. 폭스콘의 자회사인 빅 이노베이션(Big Innovation Company)이 해당 업무를 수행한다.<br><br>대만 정부는 엔비디아의 칩 1만 개를 투입해&nbsp;AI 슈퍼컴퓨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도 참여한다.<br><br>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국내에서 반도체를 생산하라고 엔비디아와 같은 기술 기업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미국 외 다양한 국가에 판매하기 위해 고심 중이다.
<br><br><b>◇ 캐나다&nbsp;마운틴 이큅먼트(MEC), 국내 투자가가 미국 기업으로부터 경영권 인수</b>
<br><br>캐나다 토론토 기반의 아웃도어 장비 체인점인&nbsp;마운틴 이큅먼트(Mountain Equipment Co-op)에 따르면 국내 투자가가 미국 기업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했다.<br><br>주요 투자자는 캐나다 운동복 제조업체인 유니싱크(Unisync Corp.)의 최고경영자인 팀 구(Tim Gu)이다. 구는 토론토 기반의 의류제조업체인 E.스타 인터내셔널(E.star International Inc.)이며 다수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br><br>2025년 1월 MEC가 공급업체에 납품대금을 지급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영난을 겪으며 매각을 고려한다는 루머가 돌았다. 지난 5년 동안 2차례나 매각을 추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br><br><b>◇ 브라질&nbsp;&nbsp;마르프리그(Marfrig), 경쟁업체인&nbsp;BRF의 육류가공공장 인수</b>
<br><br>브라질&nbsp;육류 가공업체 마르프리그(Marfrig)는 경쟁업체인&nbsp;BRF의 육류가공공장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통합되면 매출액이 R$1500억 헤알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2021년&nbsp;BRF의 지분 50.49%를 인수해 최대 주주로 등극했으며&nbsp;통합된 회사는 MBRF Global Foods Company로 불릴 것이다. 세계 최대 육가공업체로 등극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정부는 육류가공산업에서 독과점이 우려된다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브라질은 마르프리그, BRF, JBS 등 3개사가 여러 주에 걸쳐 가공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수 및 수출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Mon, 19 May 2025 18:30:47 +0900</dc:date></item><item><title>[이라크] 2024년 10월 1주차 경제동향... 알 자와덴 그룹(Al Jawaden Group), 브리지스톤(Bridgestone)과 중동 지역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십 체결</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6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63/00000003056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이라크 타이어 서비스회사인 알 자와덴 그룹(Al Jawaden Group)은 2024년 10월 일본 타이어 제조회사인 브릿지스톤(Bridgestone)과 중동 지역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출처=알 자와덴 그룹 홈페이지]  
</font></center><br>2024년 10월 1주차 이라크 경제는&nbsp;기업 경영을 포함한다.&nbsp;이라크 타이어 서비스회사인 알 자와덴 그룹(Al Jawaden Group)에 따르면 일본 타이어 제조회사인 브릿지스톤(Bridgestone)과 중동 지역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br><br>○&nbsp;이라크 타이어 서비스회사인 알 자와덴 그룹(Al Jawaden Group)에 따르면 일본 타이어 제조회사인 브릿지스톤(Bridgestone)과 중동 지역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br><br>파트너십을 통해 알 자와덴의 이라크 시장 점유율과 브리지스톤의 최신 타이어 기술 및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해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br><br>브릿지스톤은 기업 가치인 E8 커미트먼트(E8 Commitment)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하며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ue, 29 Oct 2024 18:14:32 +0900</dc:date></item><item><title>[우간다]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우간다 국세청(URA), 2023년 르완다에 수출한 설탕 수출량 39.3MT으로 집계</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6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64/00000003056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우간다 국세청(URA) 직원들은 지역 상점을 직접 방문하며 필수적인 세금 교육을 진행해 지역 공동체를 지원하고 있다. [출처=URA 엑스(X) 계정] </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우간다 경제는&nbsp;농업을 포함한다.&nbsp;우간다 국세청(URA)에 따르면 2023년 르완다에 수출한 설탕 수출량은 39.3MT으로 집계됐다. 전체 수출량의 35.3%를 차지하며 최대 설탕 수출국이 됐다.
<br><br>○ 우간다 국세청(URA)에 따르면 2023년 르완다에 수출한 설탕 수출량은 39.3메트릭톤(MT)으로 집계됐다. 전체 수출량의 35.3%를 차지하며 최대 설탕 수출국이 됐다.
<br><br>2023년 12월 말 기준 우간다 설탕 정제소들은 동아프리카공동체(EAC) 공동시장에 설탕 111.1MT을 수출했다. EAC는&nbsp;탄자니아, 케냐,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등 동아프리카 5개국이 가입한의 지역 협력체다.
<br><br>2024년 7월부터 우간다는 케냐로 설탕 수출을 중단했다. 이전에는 케냐가 우간다의 설탕 수출국 1위였던 것과 대비된다.]]></description><dc:date>Tue, 29 Oct 2024 18:14:25 +0900</dc:date></item><item><title>[케냐]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정부, 국내 커피 농가 협회에 커피 수출 에이전트 라이센스 부여 계획</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6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65/00000003056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케냐 농업식품청(AFA)은 2024년 10월1일 국제 커피의 날(International Coffee Day)을 맞아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윤리적 농업 운영을 강조했다. [출처=AFA 엑스(X) 계정] 
</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케냐 경제는&nbsp;금융과 통계, 농업을 포함한다. 케냐 중앙은행(CBK)에 따르면 2024년 6월 해외직접투자 규모는 Sh 64억 실링(US$ 4950만달러)로 2023년 6월 326억 실링(2억3340만달러) 적자와 비교해 121% 급증했다.
<br><br>판아프리카 의료 및 제약 기업인 셀리나(Shalina)에 따르면 케냐 운영 부문에 소비자 부문을 개설해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br><br>○&nbsp;케냐 중앙은행(CBK)에 따르면 2024년 6월 해외직접투자 규모는 Sh 64억 실링(US$ 4950만 달러)로 2023년 6월 326억 실링(2억3340만 달러) 적자와 비교해 121% 급증했다.
<br><br>단기적인 관점에서 케냐 시장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와 국내 경제 상황이 긍정적으로 전망된 영향으로 조사됐다.
<br><br>2024년 3월 투자가 상승하며 2024년 2월 134억 실링(8810만 달러) 적자에서 2024년 3월 21억 실링(1560만 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br><br>○&nbsp;케냐 농업식품청(AFA)에 따르면 2023년 수출 부문에서 원예업 매출은 KSh 1570억 실링(US$ 12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br><br>이집트의 홍해 사태로 수에즈 운하를 통한 수송 비용이 컨테이너 1개당 200달러로 인상되며 케냐의 원예업 부문 수출도 차질을 빚는 것으로 조사됐다.
<br><br>일부 국제선에서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JKIA)의 항공 화물 서비스 운항을 철회하며 원예업 부문의 손실이 막대하다.
<br><br>화물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로 가격을 더욱 높게 책정한 시장으로 운영 일정을 바꾸거나 현지 시장과 항공사 간의 계약이 부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br><br>참고로 2023년 국제 과일과 채소 수출에서 케냐는 각각 12%와 6%를 차지했다. 2023년 국제 과일과 채소 생산량 비중은 각각 0.5%와 0.3%였다.
<br><br>○&nbsp;케냐 화장품 브랜드인 이데라 뷰티(Ythera Beauty)에 따르면 2024년 10월 국내 저소득층 소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리컵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br><br>해당사에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서 Sh 130실링(US$ 1달러)이 생리컵 구매에 기부된다. 미나 재단(Mina Foundation)과의 협업을 통해 미나 생리컵(Mina Menstrual cup) 제품을 지원한다.
<br><br>해당 킵 어 걸 인 스쿨 프로그램(Keep A Girl In School Program)은 국내 저소득층 소녀들의 생리 건강 향상과 학교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r><br>유네스코(UNESCO)에 따르면 생리용품의 높은 가격대로 인해 취학 연령 소녀들의 50% 이상이 생리대를 쓰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생리대가 없는 소녀 수백만명 이상이 생리 기간에는 학교를 가지 못했다.
<br><br>○&nbsp;케냐 농업식품청(AFA) 산하 HCD(Horticultural Crops Directorate)에 따르면 신선식품 수출 시장을 겨냥한 신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br><br>기존의 표본 수집 방법은 품질 관리면에서 비효율적이며 변칙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일정한 품질과 수량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r><br>국내산 농산물 중 글로벌 수요가 높은 아보카도의 품질 관리에 특히 집중할 방침이다. 국내 수출업자들이 덜 익은 아보카도를 수출하는 경우를 줄이고자 한다.
<br><br>수출 단계를 줄이고 농가와 규제청 간의 협업을 늘릴 계획이다. 또한 유럽 지역으로 수출 비용과 수송 기간을 줄이기 위해 운송 협회와 논의할 방침이다.
<br><br>○&nbsp;케냐 정부에 따르면 국내 커피 농가 협회에게 커피 수출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부여할 계획이다.&nbsp;커피 산업 개편의 일환으로 협회가 국제 시장에 직접 자신들의 제품을 판매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br><br>커피 협회가 수출 라이센스를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충족하도록 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br><br>사업 비용 감소와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케냐 국내산 커피는 주로 국제 커피 기업이 현지에서 수립한 자회사들을 통해 주로 수출됐다.
<br><br>지난 2년간 케냐 정부는 국내 농가 강화를 목적으로 커피 제조 및 마케팅 부문을 재구축했다. 커피는 케냐의 주요 수출품목으로 국가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br><br>○&nbsp;판아프리카 의료 및 제약 기업인 셀리나(Shalina)에 따르면 케냐 운영 부문에 소비자 부문을 개설해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br><br>셀리나 헬스케어는 PMC(Pharmaceutical Manufacturing Company)의 인수를 통해 2018년부터 공식적으로 케냐 시장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br><br>2022년 케냐 제약회사인 오렌지 제약(Orange Pharmaceutical)을 인수해 국내 제약 기업에서 상위 5위 내로 부상했다.
<br><br>오렌지 제약의 전문가들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글로벌 제약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ue, 29 Oct 2024 18:14:17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프리카공화국]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팜 골딩 자산(Pam Golding Properties), 2024년 10월 프랑스 파리에 새로운 지점 개설</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6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66/00000003056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다이아몬드 채굴기업인 페트라 다이아몬드(Petra Diamonds)는 스타젬 그룹(Stargems Group)에 2024년 10월말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코피폰테인(Koffiefontein) 광산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다. [출처=페트라 다이아몬드 엑스(X) 계정] 
</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제는 통계와 광업, 부동산을 포함한다.&nbsp;영국 다이아몬드 채굴기업인 페트라 다이아몬드(Petra Diamonds)에 따르면 2024년 10월말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코피폰테인(Koffiefontein) 광산 매각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된다.
<br><br>○&nbsp;남아프리카공화국 통계청(Stats SA)에 따르면 2024년 8월 표준 초콜릿바(48g)의 소비자 가격은 R 14.45랜드로 2022년 9월 11.90랜드에서 21.43% 인상됐다.
<br><br>소비자 물가지수(CPI) 통계 자료에서 2024년 8월 초콜릿바(80g) 가격은 23.48랜드로 2022년 9월 18.75랜드와 비교해 25.23%로 증가했다.
<br><br>코코아 가격은 2024년 4월 1톤(t)당 US$ 1만2261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024년 9월 7000달러 이하로 완화됐다.
<br><br>무역 거래업체의 자산 매각과 주요 코코아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의 기상 조건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br><br>○&nbsp;영국 다이아몬드 채굴기업인 페트라 다이아몬드(Petra Diamonds)에 따르면 2024년 10월 말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코피폰테인(Koffiefontein) 광산 매각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된다.
<br><br>페트라 다이아몬드는 코피폰테인 광산의 전체 지분을 두바이 기반의 다이아몬드 제조기업인 스타젬 그룹(Stargems Group)에 판매하는 것에 대한 규제 승인을 최근에 받았다.
<br><br>2024년 4월부터 진행된 이번 계약은 2022년 이후 스타젬 그룹의 3번째 다이아몬드 광산 구매 계약이다. 스타젬은 남아공 국내의 다이아몬드 광산 인수를 통해 운영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66/000000030566-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자산 기업인 팜 골딩 자산(Pam Golding Properties)가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파리 7구에 위치한 아파트 자산 내부의 모습이다. [출처=팜 골딩 자산 홈페이지] 
</font></center>
<br><br>○&nbsp;남아프리카공화국 자산 기업인 팜 골딩 자산(Pam Golding Properties)에 따르면 2024년 10월 프랑스 파리에 새로운 지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br><br>글로벌 운영 지역을 확장하며 지점 300곳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 사업체인 파리 부동산 중개 사무소인 Cassil Immobilier를 인수하며 팜 골딩 자산 파리로 운영된다.
<br><br>새로운 지점은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이 위치한 파리 7구에 자리한다. 고급 주택과 유명 관광지, 호텔, 부티끄 등이 위치한 파리의 중심지이다.
<br><br>가족 단위의 고급 주택 시장 외에도 투자자와 학생 시장을 목표로 유럽의 소규모 아파트와 스튜디오 시장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br><br>참고로 프랑스에는 국내 은행 계좌와 유효 ID를 가지고 있으면 외국인이 주거 자산을 구매하는 것에 대한 제약이 없다.]]></description><dc:date>Tue, 29 Oct 2024 18:14:10 +0900</dc:date></item><item><title>[아일랜드]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테스코(Tesco Ireland), 국내 공급업체와 다년간 €2억 유로 상당의 납품계약 체결</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2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25/00000003052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할인점인 테스코(Tesco)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아일랜드 경제동향은 할인점인&nbsp;테스코(Tesco Ireland)가 국내 다수 공급업체와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포함한다.<br><b></b>
<br><br>○&nbsp;영국 할인점인 테스코(Tesco Ireland)는 국내 공급업체와 다년간&nbsp;&euro;2억 유로 상당의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낙농조합인 아우리보(Aurivo)와 2800만 리터의 우유, 버터, 밀크쉐이크의 공급계약을 포함하며 가치는 3600만 유로에 달한다.
<br><br>아우보리 협동조합은 14개 지역의 1000개 이상의 농장이 가입돼 있으며 100% 자체 생산한 우유를 공급한다. 7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며 약 50개 국가에 상품을 수출한다.<br><br>계약한 주요 업체는 Irish Yogurts, Country Crest, Freshways, Silver Pail, Ballymaguire Foods, Bandon Vale, Crust &amp; Crumb 등이다.]]></description><dc:date>Mon, 14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노르웨이]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에퀴노르(Equinor), 2024년 10월7일 오르스테드(Orsted)의 지분 9.8% 인수</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2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24/00000003052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업체인 에퀴노르(Equinor)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노르웨이 경제동향은 국영 에너지업체가 풍력발전소 개발업체의 지분을 인수해 순재생에너지 생산을 확대한다는 소식을 포함한다.<br><b></b>
<br><br><b>○&nbsp;</b>노르웨이 국영 에너지업체인 에퀴노르(Equinor)는 2024년 10월7일 오르스테드(Orsted)의 지분 9.8%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오르스테드는 덴마크 풍력발전소 개발업체이며 인수 금액은 약 US$ 25억 달러에 달한다.<br><br>오르스테드의 주가는 2021년 최고치와 비교하면 69%나 하락했다. 풍력발전 사업에서 비용 상승과 터빈에서의 기술적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br><br>에퀴노르는 2030년까지 순재생에너지 생산량을 12~16기가와트(GW)를 달성할 계획이다. 하지만 2023년 말 기준 신재생에너지 용량은 1GW에 불과하다.]]></description><dc:date>Mon, 14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독일]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연방통계청(Destatis), 2024년 8월 제조업체로의 주문이 전년 동월 대비 5.8% 감소</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2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23/00000003052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독일 연방통계청(Destatis)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독일 경제동향은&nbsp;유통업체에 대한 러시아 해커의 공격, 2024년 8월 제조업체의 주문 감소, 철강업체가 경영난으로 그린 철강 생산 계획 전면 수정 등을 포함한다.<br><br> ○&nbsp;독일 유통업체인 슈바르츠그룹(Schwarz Group)은 1일 35만회의 해킹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 러시아로부터 공격이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했다.
<br><br>러시아 해커는 정부기관 뿐 아니라 기업도 공격 대상으로 삼는다. 슈바르츠그룹은 미국 보안업체인 서비스나우(ServiceNow)와 함께 사이버 공격을 방어할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br><br>현재 80개 리들 점포에서 운영 중이며 2025년 유럽 전역에서 운영하는 매장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참고로 슈바르츠그룹은 할인점인 리들과 카우프란트를 소유하고 있다.
<br><br>○&nbsp;독일 연방통계청(Destatis)에 따르면 2024년 8월 제조업체로의 주문이 전년 동월 대비 5.8% 감소했다. 7월 주문이 전년 동월 대비 3.9% 확대된 것과 대비된다.
<br><br>7월 주문이 상승한 것은 항공기, 열차, 군사용 차량 등에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일부 제조업의 특수를 제외하면 상승폭은 축소됐다.<br><br>2024년 10월4일 유럽연합은 중국산 전기자동차(EV)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독일은 중국이 완성차의 주요 수출국이므로 이러한 조치를 반대했다.
<br><br>○&nbsp;독일 철강회사인 티센크루프(Thyssenkrupp)는 그린 철강을 생산하려던 계획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칙적으로 친환경 철강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은 변함이 없지만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 중이다.
<br><br>수소를 사용해 그린 철강을 생산하려면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독일 정부는 티센크루프에 그린 철강을 생산하도록 5억 유로를 보조금으로 지급했다.<br><br>연방정부와 로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는 20억 유로의 펀딩을 추진 중이다. 2027년부터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지만 불투명해진 상황이다.]]></description><dc:date>Mon, 14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프랑스]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사노피(Sanofi), 2024년 10월11일 오펠라(Opella)의 지분을 미국계 펀드인 CD&amp;R에 매각</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2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22/00000003052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프랑스 제약회사인 사노피(Sanofi)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프랑스 경제동향은 법인차에 대한 세금제도를 변경해 전기자동차로 교체 유도, 유가공업체가 수요감소와 매입가격 상승으로 유기농 우유릐 판매를 중단, 제약회사의 자회사 매각, 경제성장률 전망 등을 포함한다.&nbsp;
<br><br>○&nbsp;프랑스 정부는 연소기관을 장착한 법인차에 대한 세금을 변경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기업과 임직원 모두 세금을 줄이기 위해 그린 자동차로 교체하도록 강제하기 위함이다.<br><br>현재 출고한지 5년 이하인 리스 차량은 지동차 비용의 30% 수준만 개인용도로 인정을 받는다. 만약 고용주가 연료비를 지급하면 40%를 인정받는다.<br><br>기업이 차량을 직접 소유하면 구입가격의 9%만 인정한다. 고용주가 연료비를 지급하면 12%만 고려한다. 하지만 국가는 법인차량의 대부분은 개인용도로 사용한다고 추정한다.<br><br>현재 국가는 법인차량이 운행한 거리 중 30%만 개인 용도라고 인정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운행거리의 60%가 개인용도로 추정된다. 만약 정부가 세금정책을 변경하면 최대 120만대의 차량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br><br>○&nbsp;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5년 유럽에서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과 콰타르의 공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br><br>시장에 액화천연가스(LNG)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시장은 '판매자' 중심에서 '구매자' 중심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천연가스 가격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급상승했다.<br><br>IEA는 유럽 국가들은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할 때 재생에너지와 원자력과 같은 에너지원에 투자를 확대해 탈탄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nbsp;
<br><br>○&nbsp;프랑스 국립통계경제연구소(INSEE)는 2024년 국내총생산(GDP)이 1.1% 성장한다는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여름 동안 정치적 불안이 초래됐지만 큰 영향이 없다고 판단했다.<br><br>2024년 1분기는 0.3%, 2분기 0.2%, 3분기 0.4% 각각 성장율을 기록했다. 4분기에 제로(0) 성장율을 유지한다면 전체적으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br><br>2024년 상반기 동안 가계소비가 살아나지 못했으며 투자도 저조한 실정이다. 해외 무역은 강하 성장세를 유지하며 GDP에 1.3% 기여했다.
<br><br>○&nbsp;프랑스 유제품기업인 락탈리스(Lactalis)는 향후 2년 이내에 전통적인 우유를 위해 유기농 우유를 포기한다고 밝혔다. 유기농 우유가 많이 생산되고 있지만 수요는 많지 않은 편이다.<br><br>가격 또한 고려 요소에 포함된다. 전통적인 우유가 1리터당 40~50센트에 판매되는데 반해 유기능 우유는 약 50센트에 거래된다.<br><br> 현재 락탈리스와 낙농가는 유기농 우유의 가격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유기농 우유를 생산하는 낙농가는 많은 시설을 투자했다며 매입 가격이 높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br><br>○&nbsp;프랑스 정부는 사회보장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저임금 근로자에 대한 면세를 줄일 계획이다. 30여 년만에 처음으로 금기를 깨뜨린 조치라는 평가를 받는다.<br><br>새로운 조치는 사회보장법 2025(PLFSS 2025)에 포함돼 있다. 2025년 사회보장 예산을 600억 유로로 낮출 방침이다. 2024년 사회보장 예산은 784억 유로에 달한다.<br><br>경제학자들은 최저 임금의 1배에서 1.2배 사이 근로자의 부담을 올리는 방안을 제안한다. 단기적으로 51억 유로의 재정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br><br>○&nbsp;프랑스 제약회사인 사노피(Sanofi)는 2024년 10월11일 오펠라(Opella)의 지분을 미국계 펀드인&nbsp;CD&amp;R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오펠라는 해열진통제인 돌리프렌(Doliprane)을 제조한다.<br><br>정부는 매각이 될 경우에 보건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리지외 공장에 근무하는 약 250명의 근로자도 일자리가 위험에 처해진다.<br><br>사노피는 2025년부터 연간 1억4000만 박스의 돌리프렌을 추가 생산하기 위해 리지외 공장에 2000만 유로를 투자했다. 정부는 2024-2029 로드맵을 통해 의약품 부족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description><dc:date>Mon, 14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와인 소사이어티(Wine Society), 2025년 2월 와인 세금의 변경에 대해 반대</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2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21/00000003052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유럽 최대 방사능 폐기물 처리 시설이 밀집한 셀라필드(Sellafield) 전경 [출처=원자력규제청(ONR) 홈페이지] </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영국 경제동향은 와인세금에 대한 반대,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관리업체에 대한 벌금 부과, 제약회사의 벌금, 상하수도업체의 고객에 대한 보상, 악천후로 농작물 작황의 부진 등을 포함한다.<br><b></b>
<br><br>○&nbsp;영국 와인 소사이어티(Wine Society)는 2025년 2월 와인 세금의 변경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와인의 알콜 함량이 11.5~14.5%이면&nbsp;&pound;2.67파운드로 동일하다.<br><br>하지만 2025년 2월부터 알콜 함량에 따라 최대 30가지 다른 세금이 부과된다. 예를 들어 알콜 도수가 14.5%인 와인은 현재 2.67파운드에서 3.09파운드로 오른다.<br><br>만약 와인 가격이 오르면 소비가 줄어들고 영국 시장으로 와인 유입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일반 개인 뿐 아니라 소매업체, 주류 판매업체 등도 매출 부진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nbsp;영국 런던교통국(Transport for London)은 2024년 크리스마스부터 교통혼잡요금구역(Congestion charge zone)에서 1일당&nbsp;&pound;15파운드의 요금을 부과할 계획이다.<br><br>최대 온라인 식음료매장인 오카도(Ocado)를 포함해 소매점협회 등은 차량 1대당 연간 5500파운드의 비용이 필요하다며 반대한다.<br><br>하지만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디젤차량을 축출하고 클린 차량인 전기자동차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br><br>○&nbsp;영국 원자력규제청(ONR)은 셀라필드(Sellafield&nbsp;Ltd)에&nbsp;&pound;33만2500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보기술(IT) 시스템이 승인받지 않은 접근이나 데이터 손실에 취약하게 관리되고 있기 때문이다.<br><br>만약 해커의 공격이 성공하게 되면 시설의 운영이 중단된다. ONR은 원자력해체청(Nuclear Decommissioning Authority)에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했다고 통지했다.<br><br>정부는 원자력 인프라를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강력한 규제장치를 확보해야 한다고 믿는다. 참고로 셀라필드는 셀라필드 지역애 있는 유럽 최대 방사능 폐기물을 관리하는 업체다.&nbsp;
<br><br>○&nbsp;영국 양자컴퓨팅 스타트업인 트레큐(TreQ)는 미국 공군 예비군으로부터 US$ 5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트레큐는 옥스퍼드셔에 기반을 둔 양자텀퓨팅 벤처다.
<br><br>트레코의 시드 펀딩은 미국 라브록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심층기술과 국가안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국 투자업체인 크레이터 펀드도 참여했따.<br><br>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그린 샌드도 라운드에 기여했다. 현재 영국 정부는 양자 컴퓨팅의 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한 기술에 투자를 확대 중이다.<br><br>○&nbsp;영국 석유업체인 BP는 2030년까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량을 줄이겠다는 목표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2020년 생산량을 40%까지 축소하겠다고 선언했었다.<br><br>하지만 2023년 2월 25%로 수정한 이후에 2020년대 말까지 1일 생산량을 200만 배럴로 조정했다. 최근 중동과 멕시코만에서 다수 유전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br><br>BP는 2050년까지 넷제로 목표를 추진할 방침이다. 라이벌 업체인 쉘(Shell)도 2024년 1월 에너지 전환 계획을 완화한다고 공개했다.
<br><br>○&nbsp;영국 글로벌 제약회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 따르면 미국에서 위장약인 잔탁(Zantac) 관련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US$ 220억 달러(약 &pound; 17억 파운드)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br><br>미국 법원에서 제조물책임법(PL)에 대한 재판이 열리고 있다. 잔탁을 오래 복용할 경우에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며 8만 명의 피해자가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br><br>GSK는 미국 독립연구기관이 발리셔(Valisure)에도 7000만 달러를 지급하고 소송을 취하한다. 발리셔는 2019년 잔탁이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제조됐다고 주장했다.<br><br>○&nbsp;영국&nbsp;주요 상하수도업체 조합인 워터UK(Water UK)에 따르면 2025년 고객에게 &pound;1억5800만 파운드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고객은 요금 청구서에서 10파운드 미만의 할인을 받게 된다.<br><br>상하수도업체가 공급한 수돗물의 오염 및 누수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벌금을 부과받은 것이다. 정부 산하 상하수도본부(Ofwat)는 매년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 대형 17개 상하수도 업체의 성과를 평가한다.<br><br>예를 들어 2020년부터 2025년 사이에 오염원을 30% 줄였는지 확인한다. 업체들은 폭우로 오염원을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소연하지만 인정하지 않는다.
<br><br>○&nbsp;영국 정부 산하 에너지규제기관인 오프젬(Ofgem)에 따르면 신재생 에너지 저장장치에 대한 각종 규제를 철폐할 계획이다. 에너지산업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함이다.<br><br>지난 40여 년 동안 새로운 저장용량을 세우는 것을 금지했다. 대규모 에너지 저장장치를 개발하면 저장장치에 필요한 비용을 줄여주고 전기요금을 낮출수 있다.<br><br>대규모 저장장치에 재생에너지를 저정해 전력망에 연결해 전기가 필요가 가정에 보내면 된다. 운영 비용은 낮지만 초기에 필요한 높은 투자비를 해결해야 한다.<br><br>2025년부터 2050년까지 20기가와트(GW)의 저장장치를 건설하면&nbsp;&pound;24억 파운을 절감할 수 있다. 정부는 2050년까지 총 11.5GW에서 15.3GW의 저장장치를 확보할 방침이다.<br><br>○&nbsp;스페인 에너지업체인 이베르드롤라(Iberdrola)는 2028년까지 영국에&nbsp;&pound;240억 파운드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레브드롤라가 지난 15년 동안 연간 투자한 금액의 3배에 해당된다.<br><br>이베르드롤라는 스코티시 전력을 소유하고 있으며&nbsp;이번 투자로 영국에서 수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정부는 2030년까지 제로탄소 전력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br><br>덴마크 오스테드(&Oslash;rsted)는 그린볼트와 함께 해상풍력발전에 80억 파운드를 투자한다. 영국 정부가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br><br>○&nbsp;영국&nbsp;비영리단체 에너지기후정보분석원(ECIU)은 2024년 습한 기후로 밀과 귀리 수확량이 2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봄과 초 여름에서 가을까지 비가 많이 생육이 부진했기 때문이다.<br><br>잉글랜드의 밀 수확량은 1000만 톤(t)으로 감소했다. 2023년 가을 보리 수확량은 전년 대비 26% 줄어들었다. 겨울 유채 수확량은 전년 대비 32% 축소됐다.<br><br>밀, 겨울 보리, 봄 보리, 귀리, 유채 등 5가지 곡식의 수확량이 15% 줄어들면 농부들은&nbsp;&pound;6억 파운드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습한 겨울은 포도나무에 병균을 퐉산시켜 와인 수확량이 대폭 감소했다.<br><b></b>]]></description><dc:date>Mon, 14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KPMG, 향후 3년 이내에 캐나다 최고경영자(CEO)dml 90%가 기업인수 고려</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1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17/00000003051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은 2024년 일자리 통계, 가계의 소득불균형 심화, 차량절도 사건, 오일 유출 사고로 초래된 피해 보상, 주요 대도시의 임대료 동향 등을 포함한다.<br><br>캐나다는 차량절도 사건이 2023년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이후 하락세에 접어들었으며 석유개발업체가 기름 유출로 대규모 벌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br><br>○&nbsp;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4년 9월 일자리가 4만7000개가 늘어나며 실업률은 6.5%로 하락했다. 2024년 1월 이후 처음이다.<br><br>25세부터 54세까지 청년과 여성의 고용율이 개선됐으며 풀타임 고용은 2022년 6월 이후 가장 큰폭으로 상승햇다. 8월 실업률은 6.6%를 기록했다.&nbsp;중앙은행은 2024년 연초부터 기준금리를 3회 인하했다.<br><br>2024년 1월 고용률은 62.4%로 최고치를 찍은 이후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다. 인구증가율이 고용증가율을 앞서며 취업시장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br><br>○&nbsp;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24년 2분기 기준 소득불균형이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소득이 소수의 집단에 더욱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br><br>가처분 소득이 높은 40%와 가처분 소득이 낮은 40%의 차이는 47퍼센트 포인트를 기록했다. 1999년 이후 가장 넓은 폭이다. 소득이 많은 상위 20%가 가장 큰 폭으로 가처분 소득이 늘어났다.<br><br>특히 인플레이션과 이자율이 저소득층의 수입에 큰 타격을 입혔다. 특히 높은 이자율은 주택을 구입하기 우해 빌린 대출 이자에 대한 부담을 늘렸다.
<br><br>○&nbsp;캐나다 보험위원회(IBC)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차량절도 사건은 1만7647건으로 전년 동기 2만1907건에 비해 대폭 줄어들었다.<br><br>2014년 7406건에서 2023년 200%(퍼센트)가까이 급상승했다가 다시 축소되고 있는 셈이다. 그럼에도 2024년 상반기 자동차 절도로 초래된 피해액은&nbsp;$5억4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억6500만 달러에서 대폭 하락했다.<br><br>2023년 자동차 절도 피해금액은 15억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 자동차 절도 사건은 급증해 운전자의 보험 프리미엄이 크게 상승했다.<br><br>○&nbsp;캐나다 최대 석유업체인 임페리얼 오일(Imperial Oil)은 2021년 오일 유출사고로&nbsp;$112만5000달러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밝혔다. 1150리터 이상의 오일이 유출돼 주민이 피해를 입었다.<br><br>2007년 이후 환경보호법(Environmental Protection Act)의 적용을 받아 받은 가장 큰 액수의 벌금이다. 화학계곡으로 불리는 지역으로 반경 25킬로미터(km) 내에 62개의 대형 시설이 위치해 있다.<br><br>유출된 누수유는 원유, 물, 쓰레기 고형물 등이 포함돼 있어 환경을 오염시킨다. 땅이나 공기 중으로 유출되면 두통과 졸음을 유발할 뿐 아니라 눈, 코, 목, 폐 등에도 손상을 가한다.
<br><br>○&nbsp;캐나다 에너지 업체인 캐나다 내추럴 리소시스(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는 2024년 10월7일 쉐브론의 오일샌드 및 셰일 자산을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65억 달러에 달한다.
<br><br>양사는 인수계약은 9월1일부터 유효하며 2024년 4분기 중에는 완료할 방침이다.&nbsp;쉐브론은 애스배스카 오일샌드 프로젝트의 지분 20%, 뒤베르네 셰일의 70%를 소유하고 있다.<br><br>셔브론은 미국 텍사스주의 퍼미안 분지와 카자흐스탄의 텡기즈에 집중할 방침이다. 2개 프로젝트의 확장 프로젝트에 485억 달러를 투자한다. 가이아나의 심해유전을 소유하고 있는 헤스(Hess Corp.)를 530억 달러에 인수한다.<br><br>○&nbsp;글로벌 회계법인인 KPMG는 향후 3년 이내에 캐나다 최고경영자(CEO)dml 90%가 기업인수를 고려한다고 밝혓다. 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목적이다.<br><br>최근 미국 연방준비은행와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있을 뿐 아니라 낮은 인플레이션으로 인수합병(M&amp;A) 시장에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졌다.<br><br>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제상황이 호전되며 기업들은 성장에 필요핱 자금을 투자할 기업을 찾고 있다. 기업공개(IPO)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복잡하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br><br>○&nbsp;캐나다 캘거리 기반의 에너지회사인 에너지 앨버타(Energy Alberta)는 2023년 연말부터 핵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br><br>앨버타 주정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화석연료 발전소를 원자력으로 교체하길 희망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소가 폐기물 등으로 논란이 해소되지 않았지만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br><br>에너지 앨버타는 처음에는 원자로 2기로 구성된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했다가 5기로 확대할 계획이다. 2009년부터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려고 시도했지만 지역 시민단체가 반대하며 지연되고 있다.<br><br>○&nbsp;캐나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인 렌털스닷씨에이(Rentals.ca)에 따르면 2023년 이후 1년 동안 밴쿠버의 임대료가 평균 11%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br><br>공실률이 낮은 것도 임대료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 이유다.&nbsp;스튜디오는 C$ 2300달러, 1베드룸은 2700달러, 2베드룸은 3700달러 등으로 조사됐다.<br><br>수도인 토론토에서 1베드룸 아파트 임대료는 2418달러로 밴쿠버보다 약 300달러 저렴하다. 2024년 10월19일 지역 선거는 주택 임대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description><dc:date>Mon, 14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브라질]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전국산업연맹(CNI)), 2024년 국내총생산(GDP) 성장율이 기존 2.4%에서 3.4%로 상향조정</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2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20/00000003052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2024년 10월7일 브라질 경제동향은 가뭄으로 농산물 가격이 급상승했이지면 경제성장세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br><br>○&nbsp;브라질 지리통계청(IBGE)은 2024년 9월 레몬의 가격이 전월 대비 30% 급등했다고 밝혔다. 가뭄이 주요인이며 오렌지, 육고기, 커피 등도 큰 피해를 입고 있다.<br><br>9월 커피 콩 가격은 8월에 비해 4% 올랐으며 2024년 연초부터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다. 동기간 오렌지 가격은 10% 상승해 서민경제를 옥죄고 있다.<br><br>9월 육고기 가격은 전월 대비 2.97% 인상됐으며 2020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0년 12월 가격 상승폭은 3.58%를 기록했다.<br><br>강수량의 부족,&nbsp; 더운 날씨, 심각한 가뭄이 농산물 가격 상승의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시장에 출하되는 농산물 수량은 9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다.<br><br>충분한 수분이 공급되지 못하면서 수확한 농작물의 품질도 매우 떨어져 수출하기도 힘든 형편이다. 특히 레몬은 국제시장에서 요구하는 품질기준에도 미치지 못한다.<br><br>○&nbsp;브라질 전국산업연맹(CNI))은 2024년 국내총생산(GDP) 성장율이 기존 2.4%에서 3.4%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상반기 경제가 에상보다 더 큰 폭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br><br>2024년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가계의 소비가 강하고 투자도 활성화되고 있으며 노동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br><br>2024년 산업 GDP 성장률은 2.3%에서 3.2%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은 2.8%로 2023년 1.3% 하락세에서 전환됐다. 건설업도 3.7% 성장해 경제에 도움이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dc:date>Sun, 13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르헨티나]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로사리오 증권거래소(Rosario Stock Exchange), 2024년 9월 콩의 수입량은 70만3699톤(t)으로 전년 동월 64만6685t 대비 8.8% 증가</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1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19/00000003051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르헨티나 중소기업연맹(CAME)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아르헨티나 경제동향은 경기침체로 중소기업의 매출 감소, 국내 콩 작황의 부진으로 콩 수입량의 증가 등을 포함한다.<br><br>○&nbsp;아르헨티나 중소기업연맹(CAME)에 따르면 2024년 9월 중소기업의 매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19개월 연속으로 감소세가 이어졌다.
<br><br>8월에 비해서는 0.5%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전년 동월 대비 위축된 것은 3개월 연속이다. 6월 21.9%, 7월 17.7%, 8월 10.5%, 9월 5.2%로 각각 하락했다.<br><br>신발, 의류, 잡화 등에서는 매출이 강한 편이지만 전자제품, 컴퓨터, 가구 등은 판매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nbsp;2024년 1월~9월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축소됐다.<br><br>○&nbsp;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증권거래소(Rosario Stock Exchange)은 2024년 9월 콩의 수입량은 70만3699톤(t)으로 전년 동월 64만6685t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br><br>콩 수입량은 2022/23년 1040만t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가뭄이 주요인을 분석된다. 2024년 상반기 기름종자의 수입량은 446만t으로&nbsp; 집계됐다.<br><br>2023년 하반기 기름종자의 수입량 700만t보다 소폭 적었다. 콩의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재배농가는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description><dc:date>Sun, 13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멕시코]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통계청(INEGI), 2024년 9월 판매된 자동차 대수는 11만6543대로 전년 동월 대비 1.4% 하락</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1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18/00000003051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멕시코 통계청(INEGI)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멕시코 경제동향은 2024년 9월 신규 자동차의 판매대수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여전히 경제가 회복 국면에 있어서 2024년 판매량은 2019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br><br>○&nbsp;멕시코&nbsp;통계청(INEGI)에 따르면 2024년 9월 판매된 자동차 대수는 11만6543대로 전년 동월 대비 1.4%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nbsp;
<br><br>31개 자동차 제조업체 중 17개 업체가 두자릿 수 이상의 판매 감소를 경험했다. 하지만 일본의 닛산자동차와 미국 제너럴모터스는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한 상위 2위에 포함됐다.<br><br>하지만 9월 판매가 감소했지만 2024년 전체 판매량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멕시코 경제가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description><dc:date>Sun, 13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