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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K-Minerva RSS</title><link>http://www.kminerva.co.kr/</link><description>K-Minerva</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국정원, 2026년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디지털포렌식 챌린지 2026’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2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29/00000003742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디지털포렌식 챌린지 2026’ 포스터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nbsp;한국정보보호학회와 공동으로 &lsquo;디지털포렌식 챌린지 2026&rsquo;를 개최한다.
<br><br>2026년 기준 9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최신 포렌식 이슈를 체감하고 실력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디지털포렌식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경진대회로 자리매김해왔다.
<br><br>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코딩 취약점, 가상자산 추적 등 실전형 &lsquo;문제풀이&rsquo; △과제 해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lsquo;기술공모&rsquo;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br><br>&lsquo;문제풀이&rsquo; 분야는 △7월1일 공개되는 10개의 문제에 대한 정답과 사용한 도구, 분석 방법 등을 담아 7월30일까지 보고서를 제출하는 1차 대회 △실시간으로 득점 현황이 공개되는 방식의 2차 대회(9월12~13일)로 이뤄진다. 우승자는 1&middot;2차 결과를 합산하여 결정된다.
<br><br>&lsquo;기술공모&rsquo; 분야는 대회 3개월 동안 단계별로 제공되는 로그데이터를 활용, 사이버 침해사고&middot;개인정보 유출 등을 판단하는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br><br>특히 2026년 대회에는 &lsquo;공공&rsquo;&middot;&lsquo;학생&rsquo; 부문 시상을 별도로 신설해 공공기관 실무자와 미래 인재인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br><br>참가 신청은 개인 또는 팀(4인 이내)으로 공공&middot;학생&middot;일반 등 자격에 맞게 7월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dfchallenge.org)를 통해 할 수 있다.
<br><br>대회 종료 후 △&lsquo;문제풀이&rsquo; 분야 9개 팀 △&lsquo;기술공모&rsquo; 분야 5개 팀 등 총 14개 팀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11월중 진행될 시상식에서는 문제풀이 분야 대상&middot;최우수상 및 기술공모 대상팀에게 &lsquo;국가정보원장상&rsquo;, 그 외 수상자에게는 &lsquo;한국정보보호학회장상&rsquo;을 수여한다.
<br><br>국정원 관계자는 &ldquo;디지털포렌식 기술은 국가 안보와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핵심 역량으로서 이번 대회를 통해 실무자와 차세대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19:40:27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2026년 6월29일 'NH AX Launch Day 2026'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3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30/00000003743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NH AX Launch Day 2026에서 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026년 6월29일 「NH AX Launch Day 2026」를 개최하고 변화와 혁신을 위한 &lsquo;범농협 인공지능(AI) 대전환(AX)&rsquo;을 공식 선포했다.<br><br>2026년 하반기 범농협 생성형 AI 서비스를 전면 도입해 농업인 지원과 업무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br><br>이번 행사는 농협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AI 대전환 전략을 모든 계열사와 전국 농축협으로 확산하고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농협은 AI를 기반으로 농업인 지원 체계와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활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r><br>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계와 학계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AX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농협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AI 대전환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AX 체계 구축을 위한 추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br><br>2026년 하반기 농업 현장에서 AI 기술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lsquo;농업인 에이전트&rsquo;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br><br>해당 서비스는 영농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AI 기능을 제공해 농업인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향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br><br>아울러 내부 업무 환경의 AI 전환도 본격 추진한다. 범농협 생성형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임직원이 활용할 수 있는 AI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업무지식관리시스템(KMS) △문서 요약 △보고서 초안 작성 △자료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br><br>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은 &ldquo;AI 대전환은 농업&middot;농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과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과제다&rdquo;며 &ldquo;농협은 최신 AI 기술을 현장과 업무 전반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조직으로 도약하고, 농업&middot;농촌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19:26:52 +0900</dc:date></item><item><title>SK그룹,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전국 단위 AI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3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31/00000003743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SK 서린빌딩 본사 전경 [출처=SK 리츠]</font></center>
<br><br>SK그룹(회장 최태원)에 따르면 2026년 6월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lsquo;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rsquo;에서 최태원 SK 회장이&nbsp;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국 단위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br><br>SK는 AI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를 전국 각 지역에 총 15기가와트(GW) 규모로 구축하고 이를 &lsquo;글로벌 AI 수출국&rsquo;으로서 기반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br><br>또한 SK는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 1100조 원 규모의 투자 로드맵을 마련하고 용인&middot;청주&middot;서남권을 아우르는 반도체 생산 벨트 구축도 추진한다.
<br><br><b>◇&nbsp;전국 각 지역에 총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단계적 확대 목표</b>
<br><br>SK는 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확보가 국가 AI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이자 로봇과 피지컬 AI, 헬스케어,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뒷받침하는 기반 시설이라는 것이다.
<br><br>또한 SK는 한국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여건과 고성능 AI 반도체 생산기지를 갖춘 만큼 AI 데이터센터의 최적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br><br>이와 같은 수요와 국내의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SK는 SK텔레콤을 주축으로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br>우선 1단계로 전력과 부지를 갖춘 여러 지역에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AI 수요와 투자 여건을 고려하며 2035년에 추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r><br>이번 프로젝트에는 전략적 파트너 투자, 고객사 입주 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통해 약 10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br><br>한편 SK텔레콤은 현재 AWS(아마존웹서비스)와 함께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최근에는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인 &lsquo;AI 팩토리(AI Factory)&rsquo;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br><br>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해 대한민국을 아시아&middot;태평양(APAC)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br><br><b>◇&nbsp;용인-청주-서남권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 추진</b>
<br><br>SK는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를 구동하는 AI 반도체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함께 늘어나면서 메모리 시장 전반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br><br>SK하이닉스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혁신과 생산능력 확대를 지속하는 한편, 생산 기반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br>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총 1100조 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전략을 마련하고, 용인-청주-서남권을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을 추진한다.<br><br>기존 생산거점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차세대 생산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급증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br><br>SK하이닉스는 빠르게 늘어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기 완공을 추진 중이다. 애초 2045년 완공 예정이었던 용인 클러스터는 일정을 12년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이후 생산을 위한 설비와 장비 등이 단계적으로 투자되면 용인클러스터에는 총 600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다.&nbsp;기존 생산거점인 청주 역시 낸드 증산을 위한 투자를 앞당겨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다.<br><br>SK하이닉스는 청주에 약 100조 원을 투자해 낸드 신규 팹 건설과 생산장비 도입 등 시설 투자를 진행한다. HBM 후공정을 담당하는 첨단 패키징 역량 등도 강화할 예정이다.
<br><br>한편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또 하나의 대형 거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br><br>대규모 반도체 생산기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넓은 부지와 전력&middot;용수 등 기반 인프라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br><br>SK하이닉스는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전력&middot;용수 등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관련 조건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남권을 차세대 생산거점으로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향후 투자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부지 확보와 팹 건설, 생산설비 도입 등을 포함해 총 약 400조원이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br><br>최태원 SK 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ldquo;대한민국이 AI를 추진하는 궁극적 목표는 &lsquo;지능 생산 시장&rsquo;을 활성화해 사회의 고(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국민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이다&rdquo;며 &ldquo;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생산기지 등 SK가 만드는 AI 인프라는 다양한 산업까지 함께 성장하는 발판으로 작용해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 기반이 될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19:18:51 +0900</dc:date></item><item><title>LS일렉트릭,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LS일렉트릭-KAIST 공동연구센터’ 개소식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3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32/00000003743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font></center>
<br><br>LS일렉트릭(LS ELECTRIC, 회장 구자균)에 따르면 2026년 6월29일&nbsp;대전광역시 유성구&nbsp;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nbsp;&lsquo;LS일렉트릭-KAIST 공동연구센터&rsquo; 개소식을 개최했다<br><br>안길영 LS일렉트릭 생산/R&amp;BD 총괄(부사장)과 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연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r><br>양 기관은 공동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글로벌 전력 시장의 차세대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이를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고부가가치 미래 전력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br><br>연구센터는 기술 개발을 넘어 인재 양성의 요람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 R&amp;D를 통해 연구원들의 역량을 함께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맞춤형 인재를 조기에 선점하고 지속 가능한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br><br>공동연구센터는 앞으로 전력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고효율 전력 변환 △직류(DC) 배전 △인공지능(AI) 접목 설계 최적화 △고장 진단 기술을 통한 신뢰성 고도화 △차세대 냉각기술 등 연구 분야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br><br>이들 연구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있는 핵심 기술이다. 기술 난이도가 높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분야인 만큼 연구센터는 차세대 전력 분야의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국가 미래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안길영 LS일렉트릭 부사장은 &ldquo;카이스트의 세계적인 연구 역량과 LS일렉트릭의 글로벌 No.1 기술력이 시너지를 낸다면 글로벌 전력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rdquo;며 &ldquo;양 기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선점하고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
<br><br>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은 &ldquo;이번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차세대 전력 분야의 기술 장벽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rdquo;며 &ldquo;공동연구센터가 국가 미래 전력 산업을 선도할 원천 기술 확보의 거점이자, 글로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19:12:52 +0900</dc:date></item><item><title>IBK기업은행, 총 50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인 ‘AI 대전환 도약대출’ 출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3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33/00000003743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font></center>
<br><br>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26년 6월30일 총 50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인 &lsquo;AI 대전환 도약대출&rsquo;을 출시한다고 밝혔다.&nbsp;국내 중소&middot;중견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과 AI 시스템 도입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이번 상품은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lsquo;생산적 금융&rsquo;을 실현하고 AI 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기업은행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AI 기술기업과 관련 후방산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초기 투자 부담이 큰 AI 도입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AX)을 돕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br><br>지원 대상은 기술 혁신과 AI 전환을 추진하는 중소&middot;중견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30억 원 이내에서 운전&middot;시설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5%포인트의 대출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18:58:57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차그룹, 채비와 손잡고 ‘플러그 앤 차지’ 생태계 확장 가속</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2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25/00000003742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사옥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은 2026년 6월29일&nbsp;국내 민간 급속충전 1위 사업자인 채비(CHAEVI)와 함께 PnC 기술 적용을 완료하고 전국 채비 충전소에서 PnC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br><br>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회원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
<br><br>일반 전기차 충전소가 회원인증 카드나 신용카드를 요구하는 것과 달리 PnC가 적용된 충전소는 차량과 충전기 사이에 암호화 통신을 적용해 고객이 충전 케이블 연결만으로 간편하고 안전한 충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br><br>이번 협업은 현대차그룹이 2025년 12월 발표한 &lsquo;국내 PnC 네트워크 확대 계획&rsquo;의 첫 실질적 성과다. 기존에는 현대차그룹의 초고속 충전 서비스 &lsquo;이피트(E-pit)&rsquo; 충전소 83곳을 중심으로 이용 가능했던 PnC를 이번 기술 연동으로 전국 채비 충전소 1500여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br><br>앞으로도 정부의 PnC 확대 정책과 연계해 다른 국내 주요 충전사업자와 협력하며 국내 PnC 충전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br><br>현대차그룹은 "채비와 PnC 서비스 개시는 고객 중심 충전 혁신을 본격적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앞으로도 민간 충전사업자 및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Mon, 29 Jun 2026 21:24:56 +0900</dc:date></item><item><title>한화큐셀, 탠덤 모듈 기술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정부 주도 연구개발과제에 주관기관으로 참여</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2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26/00000003742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화큐셀 본사 전경 [출처=한화큐셀]</font></center>
<br><br>한화솔루션(대표 김동관)은 2026년 6월29일&nbsp;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이 로브스카이트 탠덤 모듈(이하 탠덤 모듈) 기술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정부 주도 연구개발과제에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br><br>또한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실증과 검증에 나선다. 연구과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전담하는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일환이다.
<br><br>국내 산&middot;학&middot;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상용면적 탠덤 모듈 구현에 필요한 핵심 공정, 모듈화, 신뢰성 검증 관련 기술 연구를 진행한다.<br><br>컨소시엄에는 한화큐셀이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국내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총 9개 기관이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함께 한다.<br><br>컨소시엄은 2026년 4월부터 3년 간 모듈 기준 효율 28퍼선트(%) 이상, 1.7제곱미터(m&sup2;) 이상의 상용면적 탠덤 모듈 실증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수행할 계획이다.
<br><br>한화큐셀은 특히 양산 적합성을 고려한 탠덤 제조 기술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국내 연구기관과 함께 옥외 실증과 사업성 분석을 수행해 향후 시장 적용을 위한 기술적, 사업적 개선 요인을 도출할 계획이다.<br><br>이를 통해 성능, 신뢰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탠덤 모듈 제조기술을 적기에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차세대 태양광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br><br>탠덤 셀은 빛을 파장대역별로 흡수할 수 있어 기존 실리콘 셀보다 발전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평가받는다.<br><br>실제로 탠덤 셀의 이론한계효율은 44%로, 실리콘 셀(29%)보다 약 1.5배 높다. 이 때문에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는 차세대 &lsquo;게임 체인저&rsquo;로 주목받고 있다.
<br><br>또한 탠덤 기술은 무게 대비 높은 발전효율을 구현할 수 있고, 기존 우주용 태양전지보다 제조 비용도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탠덤 기술이 안정화되면 향후 우주태양광 시장에 적용될 가능성도 커질 전망이다.
<br><br>한화큐셀은 탠덤 기술의 선도적 상용화를 통해 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향후 우주 분야 등 신규 응용 분야로의 사업 기반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br><br>회사가 목표하고 있는 탠덤 기술의 상용화 시점은 2029년이다. 앞으로 한국과 독일에서 운영 중인 탠덤 파일럿 라인과 이번 국책과제를 연계해 상용면적 모듈의 실증 데이터를 축적한다. 향후 양산 전환을 위한 기술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br><br>한화큐셀 문수진 판교R&amp;D센터장은 &ldquo;이번 과제는 차세대 탠덤 태양전지의 상용화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rdquo;며 &ldquo;한화큐셀은 축적해 온 셀&middot;모듈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탠덤 기술의 상용화 시기를 앞당기고, 국내 태양광 산업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Mon, 29 Jun 2026 21:19:53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UAM 인증전문가 기술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2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27/00000003742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도심항공교통(UAM) 인증전문가 기술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의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
<b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6년 6월23일 서울특별시 코엑스 마곡에서 &lsquo;도심항공교통(UAM) 인증전문가 기술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rsquo;를 개최했다. 국내 UAM 인증체계 마련과 기술 검토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br><br>이번 회의에는 산&middot;학&middot;연&middot;군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인증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2026년 기술위원회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국내 UAM 산업 및 인증 기술 동향을 논의했다.
<br><br>기술위원회는 △인증체계 △비행 성능 △구조&middot;재료 △비행제어 △추진 △전기&middot;전자 △운용체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UAM 항공기의 안전성 확보와 국내 인증기준 마련을 위한 자문과 기술 검토를 수행하고 있다.
<br><br>이날 회의에서는 국내 UAM 제작사인 삼보A&amp;T가 기체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으며, 항공안전기술원은 &lsquo;UAM 항공안전체계 개념 안내서(안)&rsquo;, &lsquo;도심형 항공기 인증 안내서(안)&rsquo; 그리고 &lsquo;UAM 항공기 핵심기술 적합성 입증방법(안) 안내서(안)&rsquo;의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br><br>오후에는 분과별 회의를 통해 인증기준(안)과 적합성 입증방법(안) 연구 성과에 대한 심층 논의가 진행됐다. 각 분과는 논의 결과와 주요 성과를 전체회의에서 발표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br><br>2026년 기술위원회는 다수의 국내 UAM 제작사의 전문가가 신규 참여해 기술위원회의 전문성과 대표성이 강화됐다. 이에 연구 성과물의 실효성과 완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기술위원회는 2024년 발족 이후 국내 UAM 인증체계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지속해 왔으며, 2025년에는 분과별 회의와 기술 검토를 통해 인증기준(안), 적합성입증방법(안) 초안 마련 등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2026년에는 그간의 논의 결과를 종합&middot;고도화해 국내 UAM 인증체계의 기반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br><br>축적된 기술적 논의 사항 및 글로벌 기관과의 협업 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후속 연구 및 사업으로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br><br>한편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항공 인증 전문기관으로서 &lsquo;UAM 항공기 시범인증 및 인증체계 개발&rsquo; 과제를 수행한다. 국내 UAM 인증제도와 기술기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br><br>후속 계획으로는 기술위원회 논의 결과를 반영해 &lsquo;UAM 항공안전체계 개념안내서(안)&rsquo;, &lsquo;도심형 항공기 인증 안내서(안)&rsquo; 그리고 &lsquo;UAM 항공기 핵심기술 적합성 입증방법(안) 안내서(안)&rsquo;를 지속 보완한다.<br><br>2026년 계획된 분과별 회의와 분과 간 회의를 통해 분야 간 연계성을 고려한 기술 검토를 수행함으로써 국내 UAM 인증체계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br><br>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ldquo;UAM 상용화를 위해서는 국제 기준과 정합성을 갖춘 인증체계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dquo;며 &ldquo;산&middot;학&middot;연&middot;군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 UAM 인증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미래 항공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Mon, 29 Jun 2026 21:16:30 +0900</dc:date></item><item><title>SK AI위원회, K-AI 얼라이언스가 미국 실리콘밸리 멘로파크(Menlo Park)에서 ‘유나이트(UNITE) 2026’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2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28/00000003742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SK AI위원회, K-AI 얼라이언스의 연례행사인 ‘유나이트 2026’를 26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유나이트 2026’에서 연설을 진행중인 유영상 SK AI위원장) [출처=SK그룹]</font></center>
<br><br>SK AI위원회(위원장 유영상)에 따르면 2026년 6월26일(현지시간)&nbsp;&nbsp;&lsquo;K-AI 얼라이언스(Alliance)&rsquo;가 미국 실리콘밸리 멘로파크(Menlo Park)에서 &lsquo;유나이트(UNITE) 2026&rsquo;을 개최했다<br><br> K-AI 얼라이언스는 대한민국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AI 기업 연합체다.&nbsp;&nbsp;유나이트는 AI 산업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에서 K-AI 얼라이언스 회원사와 글로벌 투자자 등이 모여 최신 AI 트렌드와 투자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연례 행사다.
<br><br>이번 행사에는 유영상 SK AI위원장을 비롯해 하민용 SK텔레콤 AI DC개발본부장, 정희진 SK하이닉스 아메리카 벤쳐 인베스트먼트 부사장 등 주요 SK 관계자와 몰로코, 베스핀글로벌, 리벨리온, 임프리메드 등 K-AI 얼라이언스 회원사, 탑 하베스트 캐피털, 퀀텀 프라임 벤처스 등 글로벌 벤처캐피털(VC), AWS 등 빅테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br><br>K-AI 얼라이언스는 2023년 2월 SK텔레콤 주도로 출범한 AI 기업 연합체다. 대한민국의 AI 혁신 기업이 글로벌 시장 진출과 AI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결성됐다.<br><br>출범 당시 7개 기업으로 시작해 현재는 AI 반도체부터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 등 AI 주요 분야를 아우르는 총 50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AI 연합체로 성장했다.
<br><br>특히 회원사 가운데 35퍼센트(%) 이상이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 해외에 본사를 두고 있어 해외 투자자들에게 한국을 중심으로 성장한 유망 AI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창구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br><br>2026년부터 K-AI 얼라이언스 운영 주체가 SK텔레콤에서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AI위원회로 확대 개편되면서 SK그룹 차원의 AI 협력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게 됐다.
<br><br>이러한 변화에 맞춰 K-AI 얼라이언스는 회원사 간 협력과 글로벌 사업 지원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운영 전략인 &lsquo;K-AI Alliance 2.0&rsquo;을 수립했다., 이번 유나이트 2026에서 이를 처음 공개했다.
<br><br>K-AI Alliance 2.0은 기존의 네트워킹 중심 협력을 넘어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 AX 등 주요 멤버사와의 공동 기술 개발, 사업 검증(PoC), 신규 서비스 발굴, 글로벌 고객 확보 등을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협력 기회를 확보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br><br>또한 K-AI 얼라이언스는 일본, 중동, 동남아 등 주요 지역에서도 정례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원사들의 글로벌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br><br>이번 유나이트 2026에서는 스티브 장(Steve Jang) 킨드레드 벤처스(Kindred Ventures) 대표가 &lsquo;실리콘밸리 투자자가 전망하는 AI의 미래&rsquo;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br><br>장 대표는 실리콘밸리의 최신 투자 및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K-AI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성장 기회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br><br>이어 임프리메드&middot;사운더블헬스&middot;리얼월드&middot;가우스랩스&middot;프라임마스&middot;망고부스트&middot;파네시아 등의 회원사들이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채널코퍼레이션&middot;하이퍼엑셀&middot;프라임마스&middot;파네시아 등 신규 K-AI얼라이언스 회원사의 소개도 이어졌다.
<br><br>또한 참석자들은 AI 분야 전반에 걸친 병목 현상(Bottleneck)과 그에 대한 해결 방안, AI 반도체 산업 전망 등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하며 글로벌 AI 산업의 변화와 기회를 논의했다.
<br><br>이번 행사에 참석한 송지영 사운더블헬스 대표는 &ldquo;K-AI 얼라이언스는 개별 기업이 구축하기 어려운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플랫폼이다. AI 산업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투자자와 파트너들을 직접 만나 최신 시장 동향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rdquo;고 말했다.
<br><br>유영상 SK AI위원장은 &ldquo;AI 산업은 단일 기업이 독자적으로 모든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AI 풀스택 생태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실질적인 혁신이 가능하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속적인 멤버사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투자자와 빅테크가 가장 먼저 찾는 글로벌 AI 생태계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rdquo;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Mon, 29 Jun 2026 21:14:42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메트라이프(MetLife), 일반 성인에게 눈에 띄는 ‘자신감 격차(confidence gap)’ 존재</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41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417/00000003741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메트라이프 한국 본사 전경 [출처=메트라이프]</font></center>
<br><br>미국 글로벌 보험회사인 메트라이프(MetLife)에 따르면 일반 성인에게 눈에 띄는 &lsquo;자신감 격차(confidence gap)&rsquo;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대부분의 성인은 자신을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지만 실제 삶의 역경에 직면했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72%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미국, 영국, 일본, 멕시코에서 실시된 'Confident Pathways Report'는 삶 전반에 걸쳐 자신감이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해 수행됐다.
<br><br>이번 연구 결과는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있어 기회(opportunity), 준비성(preparedness), 지원(support)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람들이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고 역경에서 회복하며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br><br>축구가 전 세계 사람들과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하고 있는 지금, 이번 연구 결과는 스포츠, 교육, 멘토링과 같은 어린 시절의 경험이 회복탄력성을 키우고 어릴 때부터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br><br>이번 조사에 참여한 4개국에서 확인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br><br>첫째, 성인이 자신의 역경 회복 능력을 평가할 경우 자신감은 7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자신을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할 가능성은 높았지만 재정적&middot;정서적&middot;개인적 어려움에서 다시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br><br>둘째, 어린 시절의 경험은 자신감과 회복탄력성 형성에 도움을 준다. 어린 시절 스포츠 활동에 참여한 성인의 절반 이상은 해당 경험이 자신감(56%)과 끈기(52%)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br><br>또한 부모들은 스포츠와 학습 지도(tutoring), 멘토링 프로그램이 자녀의 회복탄력성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압도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이 가운데 팀 스포츠가 65%로 가장 높았으며 개인 스포츠는 55%, 학습 지도 및 멘토링 프로그램은 51%를 기록했다.<br><br>셋째, 준비성은 자신감을 형성하는 핵심 요소다. 예산 관리, 저축, 생명보험 유지와 같은 선제적인 대비 활동을 실천하는 성인은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자신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2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넷째, 사회적 연결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성인 중 친구들로부터 충분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느끼는 비율은 41%에 불과했다.<br><br>지역사회에 소속감을 느낀다고 답한 비율도 31%에 그쳤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강력한 지원 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br><br>국가별로 자신감 격차를 유발하는 요인은 서로 다르게 나타났으며 이는 각 지역의 행동 양식, 가치관, 그리고 재정 습관이 전 세계적으로 회복탄력성 형성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br><br>첫재, 멕시코는 조사 대상 4개국 가운데 회복탄력성과 낙관주의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역경을 겪은 후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비율은 10명 중 2명에도 미치지 못해 지속적인 자신감은 준비성, 지원, 그리고 기회에도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br><br>둘째, 일본은 조사 대상 국가 가운데 자신감 수준은 가장 낮았지만 준비성 측면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자신을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한 성인은 약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67%는 생명보험에 가입돼 있었고 65%는 꾸준히 저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셋째, 미국: 조사 대상 국가 가운데 가장 큰 자신감 격차를 보였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 수준은 비교적 높았지만 스트레스 수준 역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응답자의 46%는 지속적인 스트레스, 불안 또는 번아웃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40%는 상당한 수준의 재정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했다.<br><br>넷째, 영국은 건전한 재정 습관을 바탕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특성을 보였다. 성인 약 10명 중 3명은 자신을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81%는 정기적으로 자신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br>참고로 'Confident Pathways Report'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전체 연구 결과는 메트라이프 Confident Pathways Report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Fri, 26 Jun 2026 22:15:15 +0900</dc:date></item><item><title>LIG넥스원, 보스반도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652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6/000000036521/00000003652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IG넥스원 본사 전경 [출처=LIG넥스원]</font></center>
<br><br>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 국내 반도체 팰립스(설계 전문) 기업인 보스반도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드론&middot;로봇향 피지컬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보스반도체는 국내 차량&middot;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이다.<br><br>이번 협약은 차세대 지능형 드론&middot;로봇 기술 혁신을 견인할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 확보를 위해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br><br>양사는 본 협약을 통해 △피지컬 AI 반도체 및 이를 적용한 드론&middot;로봇 개발 △차세대 드론&middot;로봇에 활용될 고성능 시스템온칩(SoC) 등 공동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br><br>&lsquo;피지컬 AI(Physical AI)&rsquo;는 AI 모델을 디바이스에 직접 내장해 디바이스가 물리적 공간에서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br><br>또한 피지컬 AI(Physical AI)는 클라우드 연산 의존도를 줄이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실시간으로 인식&middot;추론&middot;제어를 수행함으로써 지연(latency)을 최소화하고 보안성과 전력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br><br>이러한 특징 덕분에 피지컬 AI(Physical AI)는 무인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로봇과 드론이 요구하는 핵심 성능을 충족시키는 기반 기술로 자리 잡으며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br><br>이번 협력으로 LIG넥스원과 보스반도체는 드론 및 로봇 플랫폼에 최적화된 AI 반도체 및 고성능 SoC 기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후 국방&middot;산업&middot;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도화된 지능형 무인체계 개발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br><br>LIG넥스원은 피지컬 AI가 탑재될 드론, 로봇, 휴머노이드 등 무인 이동체 디바이스들의 핵심 부품인 &lsquo;온디바이스 AI 반도체&rsquo;를 적용한 차세대 로봇 및 드론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br><br>AI 반도체 외에도 고성능 SoC 기반 신규 플랫폼 적용 가능성을 보스반도체와 공동 검토해 무인체계 분야의 기술 혁신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br><br>김진훈 LIG넥스원 D2C연구소장은 &ldquo;이번 협력을 통해 무인 이동체 디바이스들의 핵심 부품인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고성능 SoC를 국산화해 AI 반도체의 해외 의존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rdquo;며 &ldquo;국내 AI 반도체 업체의 경쟁력 확보와 국방 및 민수 분야 전반의 AI 반도체 산업의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17 Dec 2025 21:07:02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503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5/000000035033/00000003503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 종료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9월3일(수) 한국항공대(고양시) 비전홀에서 &lsquo;제2차 UAM 안전&middot;인증기술 연속 세미나&rsquo;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br><br>이번 세미나는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한서대, 고양특례시가 공동 주관했다.
<br><br>이번 세미나는 2025년 7월31일 열린 제1차 세미나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행사다. 전기수직이착륙(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eVTOL)&nbsp;항공기 구조&middot;소재 분야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과 전기엔진&middot;배터리 분야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다뤘다.<br><br>특히 국내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OEM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br><br>행사 개회에 앞서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ldquo;최고 수준의 항공 안전 달성은 항공기 인증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br><br>항공안전기술원은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nbsp;UAM) 인증기술 발전을 도모해 국내 UAM 안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rdquo;며 인증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br><br>또한 세미나 공동 주관 기관인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은 축사를 통해 &ldquo;UAM은 미래 교통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핵심 분야로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다&rdquo;며 &ldquo;오늘 이 자리가 UAM 안전 인증 분야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 협력을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
<br><br>이어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연사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삼보모터스 등 주요 기관 및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5/000000035033/000000035033-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발표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해외에서는 이브 에어 모빌리티(Eve Air Mobility), 볼로콥터(Volocopter) 등 글로벌 OEM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최신 인증기술 동향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오는 9월과 11월에 △(3차) 소음 및 사이버보안 △(4차) 버티포트 및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핵심 기술을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br><br>한편 제3차 세미나는 9월 제주 피닉스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25 항공우주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제2차 세미나는 eVTOL 항공기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인증기술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국내 UAM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협력과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4 Sep 2025 17:32:37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459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4/000000034599/00000003459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7월31일(목) 국립항공박물관 대강당에서 &lsquo;제1차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안전&middot;인증 기술 세미나&rsquo;를 개최했다.
<br><br>세미나 개최는 미래 도심항공교통(UAM)의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운용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증체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br>이번 세미나는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관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한서대, 고양특례시가 공동 주최했다.&nbsp;세미나는 UAM의 안전운항과 인증체계 마련을 위한 실질적 방향성과 기준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특히 미국, 유럽 등 항공 선진국의 조종사 자격 기준, 운항 규정, 항공기 인증 동향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도화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br><br>국내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을 비롯해 한국항공대, 국방기술품질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 GS건설 등의 전문가가 참석했다.<br><br> 해외에서는 Joby Aviation, Vertical Aerospace, AutoFlight, CAE, Eve Air Mobility, AAM institute 등 글로벌 UAM 선도 기업들이 참여해 해외 동향 및 제도화 방향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의견을 공유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2차) UAM 구조 및 소재, 전기추진, 배터리 시스템 △(3차) 소음 및 사이버 보안 △(4차) 버티포트 및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핵심 기술을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4/000000034599/000000034599-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는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항공 인증 전문기관으로 2024년 6월부터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의 &lsquo;UAM 항공기 시범인증 및 인증체계 개발&rsquo; 과제를 총괄 수행하며 국내 UAM 인증기술 기반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ldquo;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미래 항공 환경 조성을 위해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middot;군 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rdquo;며 &ldquo;UAM 안전&middot;인증 기술의 체계적 개발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동시에 국내 UAM 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 Aug 2025 23:29:54 +0900</dc:date></item><item><title>[유럽] 2025년 7월22일 경제동향... 네덜란드 스텔란티스(Stellantis), 미국 정부의 관세전쟁으로 이미 €3억 유로의 비용 발생</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4319</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7월22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소규모 석유정제소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새로운 구매자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br><br>프랑스 국민의 직장에서 결근율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정신적인 충격도 주요인이지만 근골격계 질환이나 심각한 질환으로 고통받는 근로자도 늘어났다.<br><br>네델란드 자동차 제조업체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전쟁으로 심각한 비용 상승에 고통을 받고 있다. 2025년 상반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하락했다.<br><br><b>◇ 영국&nbsp;프랙스그룹(Prax Group), 린지석유정제소(Lindsey Oil Refinery) 폐쇄</b>
<br><br>영국 석유화학업체인 프랙스그룹(Prax Group)은 린지석유정제소(Lindsey Oil Refinery)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2021년 프랑스 토탈(Total)로부터 인수했지만 경영 상황이 악화됐기 때문이다.<br><br> 2021년 인수 후부터 2024년 2월까지 누적된 손실액은&nbsp;&pound;7500만 파운드에 달했다. 린지는 국내에서 가장 소규모 정제소에 해당하지만 지역 경제에는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br>정부는 2025년 6월 구매업체를 찾아보기 위해 공식적으로 개입했지만 허사였다. 파산하게 되면 420명이 해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협력업체와 공급망까지 고려하면다면 1000명이 피해를 입는다.<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4/000000034319/00000003431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네델란드 자동차 제조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소유하고 있는 브랜드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b>◇ 미국&nbsp;머서(Mercer), 2024년까지 프랑스 민간 부문의 결근율 5.8% 도달</b>
<br><br>미국 글로벌 컨설팅기업인 머서(Mercer)에 따르면 2024년까지 프랑스 민간 부문의 결근율이 5.8%에 도달할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에도 결근율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br><br>2023년 결근율은 5.3%에 머물렀지만 점차 오르고 있어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근골격계 질환과 심각한 질병이 장기 결근을 초래하는 주요인으로 분석된다.<br><br>2020년 2월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정신학적 위험과 연결된 결근도 적지 않았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취약했으며 건강 관련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br><br>전국 3500개 기업에 근무하는 57만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결근율은 전체 조사 대상자 중에서 결근한 직원의 비율을 의미한다.
<br><br><b>◇ 네덜란드&nbsp;스텔란티스(Stellantis), 미국 정부의 관세전쟁으로 이미 &euro;3억 유로의 비용 발생</b>
<br><br>네델란드 자동차 제조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미국 정부의 관세전쟁으로 이미 &euro;3억 유로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을 조정하고 부과된 관세로 초래된 비용이다.<br><br>2025년 4월 이후 미국으로 수출되는 자동차에 2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다. 특히 재규어랜드로바(JLR)은 미국 정부의 관세로 수출을 중단한 상태다.<br><br>2025년 6월까지 미국으로 수출된 자동차는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2025년 상반기 스텔란티스의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축소됐다.<br><br>미국에서 제조공장을 가동하고 있지만 영국, 유럽, 캐나다, 멕시코, 남미 등지에서도 자동차를 생산 중이다. 스텔란티스는 알파 로미오, 마세라티, 시에트롱, 크라이슬러, 닷지 등 14개 자동차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nbsp;]]></description><dc:date>Tue, 22 Jul 2025 09:41:24 +0900</dc:date></item><item><title>[유럽] 2025년 6월16일 경제동향... 유로스타(Eurostar), 영국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치스, 가공육, 신선육 등의 동물 제품을 반입 금지</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2993</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6월16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벨기에에산 돼지 가공식품을 구입해 영국으로 도착하는 여행객에서 벌금을 부과한다고 경고했다.<br><br>프랑스 정부는 여객기와 전투기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항공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로 많이 늘어나 교육과 훈련에 투자를 늘릴 방침이다.<br><br>아일랜드에서는 주택을 판매하려는 사람은 적은 반면 신규로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증가해 주택시장의 수급 불일치가 심각한 상황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2/000000032993/00000003299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유럽의 급행열차인 유로스타(Eurostar) 열차 이미지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b>◇&nbsp;유로스타(Eurostar), 영국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치스, 가공육, 신선육 등의 동물 제품을 반입 금지</b>
<br><br>유럽의 급행열차인 유로스타(Eurostar)는 영국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치스, 가공육, 신선육 등의 동물 제품을 반입하지 말라는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br><br>외국에서 생산된 동물 식품이 영국에 반입될 경우에 구제역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01년 영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600만 마리의 소와 양이 살처분됐으며 경제 피해액만&nbsp;&pound;80억 파운드에 달했다.<br><br>정부는 국경세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항구, 공항 등에서 동물제품의 반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를 어기는 승객은 최대 5000파운드의 벌금이 부과된다.
<br><br><b>◇ 프랑스&nbsp;정부, 2025년 초 기준 항공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 22만2000명</b>
<br><br>프랑스 정부에 따르면 2025년 초 기준 항공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22만2000명으로 조사됐다. 2024년 2만9000명을 고용하려고 했지만 1만4000명만 선발됐다.<br><br>2025년부터 2027년까지 매년 2만5000명 이상이 항공산업에서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자 중에는 청녀과 여성이 28%를 차지한다.<br><br>여객기인 에어버스와 전투기인 라팔에 대한 주문이 밀려 관련 기업의 고용이 활성화되고 있다. 현재 라팔 전투기를 구입하면 2032년이나 2033년에서야 인도받을 수 있을 정도다.
<br><br><b>◇&nbsp;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아일랜드 국민 중 17%가 주택을 렌트하거나 구매하려는 의지 보여</b>
<br><br>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에 따르면 아일랜드 국민 중 17%가 주택을 렌트하거나 구매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 네덜란드에 이에&nbsp; 2번째로 높은 수치다.<br><br>2025년 1~4월 동안 정부의 주택구매지원 프로그램에 등록한 사람이 1만71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5000명이 늘어났다.<br><br>25% 이상의 국민이 주택을 찾고 있으며 20%는 모기지 대출로 주택을 구입하길 희망하고 있다.&nbsp;2025년 2월 유럽중앙은행 소비자 기대 조사에 의한 결과다.]]></description><dc:date>Mon, 16 Jun 2025 10:24:52 +0900</dc:date></item><item><title>[북중남미] 2025년 6월16일 경제동향... 브라질 엠브라에르(Embraer), 204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만 대의 플라잉카 운영</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2994</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6월16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최대 일간지 중 하나가 사이버 공격을 당해 일부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br><br>캐나다 철강업체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인상으로 경쟁력이 하락해 직원을 대량으로 해고했다. 무역 장벽이 해소되지 않는 한 경영 정상화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br><br>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는 플라잉카에 대한 투자를 확대 중이다. 국내&nbsp;첨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운영업체와 대규모 기체 인도계약도 체결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2/000000032994/00000003299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인 엠브라에르(Embraer)의 항공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
<br><br><b>◇ 미국&nbsp;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소속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사이버 공격을 당해 조사 진행 중</b>
<br><br>미국 일간지인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는 소속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사이버 공격을 당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nbsp;2025년 6월12일 목요일 사이버 공격을 파악했다.<br><br>소수 기자의 정보에 대한 승인 받지 않은 접근이 있었으며 잠재적으로 외국 정부의 작업이 연루된 것으로 의심된다. 공격을 받은 기자는 국가안보와 경제정책 관련 팀이다.<br><br>2022년 오스트레일리아 뉴스 코퍼레이션(News Corp)에서도 뉴 탭을 활성화시킨 후 개인정보를 해킹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br><br><b>◇ 캐나다&nbsp;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nbsp;Long Products Canada), 해일턴 와이어 생산 공장의 폐쇄로 153명의 직원 해고</b>
<br><br>룩셈부르크 철강회사인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Long Products Canada)에 따르면 해일턴 와이어 생산 공장의 폐쇄로 153명의 직원을 해고한다.<br><br>작업의 효율성과 장기적 관점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현재 몬트리올 공장에서 모든 작업이 진행 중이다.<br><br>미구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캐나다산 철강 제품에 대해 관세를 50%로 인상한 것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제 아르셀로미탈의 직원은 약 2000명에 달한다.
<br><br><b>◇ 브라질&nbsp;엠브라에르(Embraer), 204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만 대의 플라잉카 운영</b>
<br><br>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인 엠브라에르(Embraer)는 204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만 대의 플라잉카가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회사인 이브(Eve)가 전기수직이착륙(eVTOL)기를 개발 중이다.<br><br>이브는 최근 브라질 사웅파울루에서 첨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운영업체인 리보(Revo)와 50대의&nbsp;eVTOL을 US$ 2억5000만 달러에 판매하기로 계약했다.<br><br>시제기는 2025년 중반에 완성한 이후 2025~2026년 사이에 인증을 받고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브는 바퀴가 달린 랜딩기어, 최적화된 모듈러 캐빈, 혁신적인 상승 및 추진 시스템, 고효율 모듈러 날개, 직관적인 조종석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description><dc:date>Mon, 16 Jun 2025 09:58:53 +0900</dc:date></item><item><title>[북중남미] 2025년 5월19일 경제동향... 미국 엔비디아(Nvidia), 대만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기 위해 폭스콘(Foxconn)과 협력</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2026</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5월1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세계 최대 반도체기업인&nbsp;엔비디아(Nvidia)는 미국 정부의 압력에도 대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br><br>캐나다 아웃도어 체인점인<b>&nbsp;</b>마운틴 이큅먼트(MEC)은&nbsp;미국 기업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했다. 캐나다 고유의 아웃도어 전통을 유지하기 위함이다.<br><br>브라질 육류가공시장에서 대규모 인수합병(M&amp;A)가 성사돼 규제당국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국내 시장의 독과점 문제 뿐 아니라 글로벌 육가공시장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2/000000032026/00000003202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반도체기업인 엔비디아(Nvidia)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
<br><br><b>◇ 미국&nbsp;엔비디아(Nvidia), 대만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기 위해 폭스콘(Foxconn)과 협력</b>
<br><br>미국 반도체기업인 엔비디아(Nvidia)는 대만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기 위해 폭스콘(Foxconn)과 협력한다고 밝혔다. 폭스콘의 자회사인 빅 이노베이션(Big Innovation Company)이 해당 업무를 수행한다.<br><br>대만 정부는 엔비디아의 칩 1만 개를 투입해&nbsp;AI 슈퍼컴퓨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도 참여한다.<br><br>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국내에서 반도체를 생산하라고 엔비디아와 같은 기술 기업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미국 외 다양한 국가에 판매하기 위해 고심 중이다.
<br><br><b>◇ 캐나다&nbsp;마운틴 이큅먼트(MEC), 국내 투자가가 미국 기업으로부터 경영권 인수</b>
<br><br>캐나다 토론토 기반의 아웃도어 장비 체인점인&nbsp;마운틴 이큅먼트(Mountain Equipment Co-op)에 따르면 국내 투자가가 미국 기업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했다.<br><br>주요 투자자는 캐나다 운동복 제조업체인 유니싱크(Unisync Corp.)의 최고경영자인 팀 구(Tim Gu)이다. 구는 토론토 기반의 의류제조업체인 E.스타 인터내셔널(E.star International Inc.)이며 다수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br><br>2025년 1월 MEC가 공급업체에 납품대금을 지급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영난을 겪으며 매각을 고려한다는 루머가 돌았다. 지난 5년 동안 2차례나 매각을 추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br><br><b>◇ 브라질&nbsp;&nbsp;마르프리그(Marfrig), 경쟁업체인&nbsp;BRF의 육류가공공장 인수</b>
<br><br>브라질&nbsp;육류 가공업체 마르프리그(Marfrig)는 경쟁업체인&nbsp;BRF의 육류가공공장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통합되면 매출액이 R$1500억 헤알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2021년&nbsp;BRF의 지분 50.49%를 인수해 최대 주주로 등극했으며&nbsp;통합된 회사는 MBRF Global Foods Company로 불릴 것이다. 세계 최대 육가공업체로 등극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정부는 육류가공산업에서 독과점이 우려된다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브라질은 마르프리그, BRF, JBS 등 3개사가 여러 주에 걸쳐 가공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수 및 수출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Mon, 19 May 2025 18:30:47 +0900</dc:date></item><item><title>[이라크] 2024년 10월 1주차 경제동향... 알 자와덴 그룹(Al Jawaden Group), 브리지스톤(Bridgestone)과 중동 지역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십 체결</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6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63/00000003056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이라크 타이어 서비스회사인 알 자와덴 그룹(Al Jawaden Group)은 2024년 10월 일본 타이어 제조회사인 브릿지스톤(Bridgestone)과 중동 지역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출처=알 자와덴 그룹 홈페이지]  
</font></center><br>2024년 10월 1주차 이라크 경제는&nbsp;기업 경영을 포함한다.&nbsp;이라크 타이어 서비스회사인 알 자와덴 그룹(Al Jawaden Group)에 따르면 일본 타이어 제조회사인 브릿지스톤(Bridgestone)과 중동 지역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br><br>○&nbsp;이라크 타이어 서비스회사인 알 자와덴 그룹(Al Jawaden Group)에 따르면 일본 타이어 제조회사인 브릿지스톤(Bridgestone)과 중동 지역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br><br>파트너십을 통해 알 자와덴의 이라크 시장 점유율과 브리지스톤의 최신 타이어 기술 및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해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br><br>브릿지스톤은 기업 가치인 E8 커미트먼트(E8 Commitment)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하며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ue, 29 Oct 2024 18:14:32 +0900</dc:date></item><item><title>[우간다]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우간다 국세청(URA), 2023년 르완다에 수출한 설탕 수출량 39.3MT으로 집계</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6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64/00000003056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우간다 국세청(URA) 직원들은 지역 상점을 직접 방문하며 필수적인 세금 교육을 진행해 지역 공동체를 지원하고 있다. [출처=URA 엑스(X) 계정] </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우간다 경제는&nbsp;농업을 포함한다.&nbsp;우간다 국세청(URA)에 따르면 2023년 르완다에 수출한 설탕 수출량은 39.3MT으로 집계됐다. 전체 수출량의 35.3%를 차지하며 최대 설탕 수출국이 됐다.
<br><br>○ 우간다 국세청(URA)에 따르면 2023년 르완다에 수출한 설탕 수출량은 39.3메트릭톤(MT)으로 집계됐다. 전체 수출량의 35.3%를 차지하며 최대 설탕 수출국이 됐다.
<br><br>2023년 12월 말 기준 우간다 설탕 정제소들은 동아프리카공동체(EAC) 공동시장에 설탕 111.1MT을 수출했다. EAC는&nbsp;탄자니아, 케냐,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등 동아프리카 5개국이 가입한의 지역 협력체다.
<br><br>2024년 7월부터 우간다는 케냐로 설탕 수출을 중단했다. 이전에는 케냐가 우간다의 설탕 수출국 1위였던 것과 대비된다.]]></description><dc:date>Tue, 29 Oct 2024 18:14:25 +0900</dc:date></item><item><title>[케냐] 2024년 10월 2주차 경제동향... 정부, 국내 커피 농가 협회에 커피 수출 에이전트 라이센스 부여 계획</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056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565/00000003056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케냐 농업식품청(AFA)은 2024년 10월1일 국제 커피의 날(International Coffee Day)을 맞아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윤리적 농업 운영을 강조했다. [출처=AFA 엑스(X) 계정] 
</font></center><br>2024년 10월 2주차 케냐 경제는&nbsp;금융과 통계, 농업을 포함한다. 케냐 중앙은행(CBK)에 따르면 2024년 6월 해외직접투자 규모는 Sh 64억 실링(US$ 4950만달러)로 2023년 6월 326억 실링(2억3340만달러) 적자와 비교해 121% 급증했다.
<br><br>판아프리카 의료 및 제약 기업인 셀리나(Shalina)에 따르면 케냐 운영 부문에 소비자 부문을 개설해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br><br>○&nbsp;케냐 중앙은행(CBK)에 따르면 2024년 6월 해외직접투자 규모는 Sh 64억 실링(US$ 4950만 달러)로 2023년 6월 326억 실링(2억3340만 달러) 적자와 비교해 121% 급증했다.
<br><br>단기적인 관점에서 케냐 시장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와 국내 경제 상황이 긍정적으로 전망된 영향으로 조사됐다.
<br><br>2024년 3월 투자가 상승하며 2024년 2월 134억 실링(8810만 달러) 적자에서 2024년 3월 21억 실링(1560만 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br><br>○&nbsp;케냐 농업식품청(AFA)에 따르면 2023년 수출 부문에서 원예업 매출은 KSh 1570억 실링(US$ 12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br><br>이집트의 홍해 사태로 수에즈 운하를 통한 수송 비용이 컨테이너 1개당 200달러로 인상되며 케냐의 원예업 부문 수출도 차질을 빚는 것으로 조사됐다.
<br><br>일부 국제선에서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JKIA)의 항공 화물 서비스 운항을 철회하며 원예업 부문의 손실이 막대하다.
<br><br>화물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로 가격을 더욱 높게 책정한 시장으로 운영 일정을 바꾸거나 현지 시장과 항공사 간의 계약이 부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br><br>참고로 2023년 국제 과일과 채소 수출에서 케냐는 각각 12%와 6%를 차지했다. 2023년 국제 과일과 채소 생산량 비중은 각각 0.5%와 0.3%였다.
<br><br>○&nbsp;케냐 화장품 브랜드인 이데라 뷰티(Ythera Beauty)에 따르면 2024년 10월 국내 저소득층 소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리컵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br><br>해당사에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서 Sh 130실링(US$ 1달러)이 생리컵 구매에 기부된다. 미나 재단(Mina Foundation)과의 협업을 통해 미나 생리컵(Mina Menstrual cup) 제품을 지원한다.
<br><br>해당 킵 어 걸 인 스쿨 프로그램(Keep A Girl In School Program)은 국내 저소득층 소녀들의 생리 건강 향상과 학교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r><br>유네스코(UNESCO)에 따르면 생리용품의 높은 가격대로 인해 취학 연령 소녀들의 50% 이상이 생리대를 쓰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생리대가 없는 소녀 수백만명 이상이 생리 기간에는 학교를 가지 못했다.
<br><br>○&nbsp;케냐 농업식품청(AFA) 산하 HCD(Horticultural Crops Directorate)에 따르면 신선식품 수출 시장을 겨냥한 신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br><br>기존의 표본 수집 방법은 품질 관리면에서 비효율적이며 변칙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일정한 품질과 수량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r><br>국내산 농산물 중 글로벌 수요가 높은 아보카도의 품질 관리에 특히 집중할 방침이다. 국내 수출업자들이 덜 익은 아보카도를 수출하는 경우를 줄이고자 한다.
<br><br>수출 단계를 줄이고 농가와 규제청 간의 협업을 늘릴 계획이다. 또한 유럽 지역으로 수출 비용과 수송 기간을 줄이기 위해 운송 협회와 논의할 방침이다.
<br><br>○&nbsp;케냐 정부에 따르면 국내 커피 농가 협회에게 커피 수출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부여할 계획이다.&nbsp;커피 산업 개편의 일환으로 협회가 국제 시장에 직접 자신들의 제품을 판매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br><br>커피 협회가 수출 라이센스를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충족하도록 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br><br>사업 비용 감소와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케냐 국내산 커피는 주로 국제 커피 기업이 현지에서 수립한 자회사들을 통해 주로 수출됐다.
<br><br>지난 2년간 케냐 정부는 국내 농가 강화를 목적으로 커피 제조 및 마케팅 부문을 재구축했다. 커피는 케냐의 주요 수출품목으로 국가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br><br>○&nbsp;판아프리카 의료 및 제약 기업인 셀리나(Shalina)에 따르면 케냐 운영 부문에 소비자 부문을 개설해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br><br>셀리나 헬스케어는 PMC(Pharmaceutical Manufacturing Company)의 인수를 통해 2018년부터 공식적으로 케냐 시장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br><br>2022년 케냐 제약회사인 오렌지 제약(Orange Pharmaceutical)을 인수해 국내 제약 기업에서 상위 5위 내로 부상했다.
<br><br>오렌지 제약의 전문가들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글로벌 제약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ue, 29 Oct 2024 18:14:17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