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0월 27일 경제동향-증권/환경, 퍼스트프라이빗은행(First Private Bank, FPB)은 곧 양곤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 등
민서연 기자
2016-10-28 오전 11:44:48
미얀마 퍼스트프라이빗은행(First Private Bank, FPB)에 따르면 곧 양곤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FPB측은 곧 주식의 판매가격을 발표하고 이어 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다.

현재 양곤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은 퍼스트미얀마투자회사(First Myanmar Investment, FMI), 미얀마티라와경제특구홀딩스(MTSH), 미얀마시민은행(Myanmar Citizens Bank) 등 3곳이며 FPB는 4번째 상장회사가 된다.

일본 정부는 일본의 첨단기술을 이용한 기상관측탑을 미얀마 정부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무상자금협력에 의한 지원이며 높이 75미터 관측거리 450킬로미터의 관측탑이다.

일본과 미얀마 양국 정부는 2008년 약 14만명의 사망피해를 일으킨 태풍 '나르기스(NARGIS)'와 같은 대규모 재해의 피해 경감을 위해 기상관측탑을 건설한 것이다.

미얀마 양곤증권거래소(YSX)에 따르면 두번째로 상장된 MTSH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합의하에 11월2일부터 1:10비율로 주식을 분할한다. 현재 주식가격이 너무 높다고 판단한 것이다.

MTSH는 현재 주가가 주당 4만7000차트로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주식분할을 진행해 주당 4700차트를 만들면 일반인도 구입하기 수월해진다고 설명했다.


미얀마 퍼스트프라이빗은행(First Private Bank, FPB)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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