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천연가스회사 가즈프롬(Gazprom)에 따르면 2018년부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약 200억 입방미터의 천연가스를 구매할 계획이다.
가즈프롬은 2017년 3분기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의 총리 회의가 끝난 후 중앙아시아에서의 가스 구매를 확대할 것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수입은 러시아 최대 천연가스 회사인 가즈프롬이 진행한다. 우즈베키스탄과는 2018년 이후 5년간 연 40억 입방미터의 가스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가즈프롬(Gazprom)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