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7월 26일 경제동향-발전/정책, 과즙농축액 가격 109% 인상 계획 등
필리핀 전력시장공사(PEMC)에 따르면 민다나오를 전력도매시장(WESM)에 통합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전력시장공사(PEMC)는 전력시장의 관리하는 공기업이다.
관련 사업은 6월 26일부터 시작됐으며 총 41개 업체가 시범사업에 동참했다. 발전회사, 송전회사, 소비자 등이 모두 참여했다.
▲필리핀 전력시장공사(PEMC) 로고
필리핀 재정부(DOF)에 따르면 과즙농축액 가격을 109% 인상할 계획이다. 또한 분말주스의 가격은 108.61% , 인스턴트 커피의 가격은 50% 정도 각각 올릴 예정이다.
만약 재정부의 계획대로 설탕이 함유된 음료수의 가격을 올린다면 저소득층의 가계지출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리핀 재정부(DOF)에 따르면 2017년 6월 재정적자가 900억페소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20%나 늘어났다.
2017년 6월말 기준 전체 재정적자액은 1540억페소를 기록했다. 정부의 목표대로라면 재정적자는 1438억페소에 그쳤어야 했다.
관련 사업은 6월 26일부터 시작됐으며 총 41개 업체가 시범사업에 동참했다. 발전회사, 송전회사, 소비자 등이 모두 참여했다.
▲필리핀 전력시장공사(PEMC) 로고
필리핀 재정부(DOF)에 따르면 과즙농축액 가격을 109% 인상할 계획이다. 또한 분말주스의 가격은 108.61% , 인스턴트 커피의 가격은 50% 정도 각각 올릴 예정이다.
만약 재정부의 계획대로 설탕이 함유된 음료수의 가격을 올린다면 저소득층의 가계지출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리핀 재정부(DOF)에 따르면 2017년 6월 재정적자가 900억페소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20%나 늘어났다.
2017년 6월말 기준 전체 재정적자액은 1540억페소를 기록했다. 정부의 목표대로라면 재정적자는 1438억페소에 그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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