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8월 29일 경제동향-서비스/항공/낙농업, 메트라이프케어(Metlifecare)는 6월 30일 마감 회계연도 자산 포트폴리오 가치 26% 증가 등
김백건 기자
2016-08-29 오전 10:14:27
뉴질랜드 은퇴촌운영업체인 메트라이프케어(Metlifecare)의 자료에 따르면 6 30일 마감 회계연도 자산포트폴리오가치가 $NZ 6610만달러, 2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산포트폴리오는 24촌락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파트는 4205, 354개 간호용 침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토지에 1386개 아파트와 387개의 간호용 침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모든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면 25200만달러에 달한다거주권계약이 568건을 기록했는데 신규 주택 계약이 138, 기존 주택판매가 430건이다

뉴질랜드 항공사 에어뉴질랜드(Air New Zealand)는 기내에서 승객들의 응급 산소 마스크 착용 훈련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2013년 8월 30일 웰링턴에서 오클랜드로 향하던 보잉 737기에서 산소마스크가 펼쳐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은 아무도 다치지 않았지만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훈련이 되지 않아 큰 혼란이 발생했다.

뉴질랜드 정부는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양우유(sheep milk)산업의 발전을 위해 $NZ 314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 착유사업을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은 2020년까지 연간매출 목표를 현재의 760만달러에서 최소 2억~최대 7억달러까지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우유(sheep milk)로 만든 양분유 제품(출처 : Spring Sheep의 홈페이지)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Digest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