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9월 4주차 경제동향-사회지표/발전/농업, 퀸즐랜드(Queensland) 주 퀸즐랜드 젊은이들이 직업을 구하지 못해 노숙자 전락 직면 등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Queensland) 주의 자료에 의하면 최근 퀸즐랜드 젊은이들이 직업을 구하지 못해 노숙자가 될 처지에까지 몰렸다며 신속한 청년 일자리 정책쇄신 요구에 직면했다.
연방 정부의 최신 지역별 실업자 조사에서 퀸즐랜드 주는 15세~24세 사이 젊은이들의 실업난이 가장 심각한 주로 등극했기 때문이다.
오스트레일리아 공정근로위원회는 노던테리토리의 망고농장주가 근로자 임금을 시간당 $A 2달러이하로 지불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피해를 입은 근로자는 모두 배낭여행자이다.
이로써 망고농장에서 2개월간 일한 11명의 배낭여행자에게 $A 3만6000달러를 덜 지불한 셈이다. 이들의 국적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델란드, 영국, 태만, 뉴질랜드 등으로 다양하다.
오스트레일리아 기후연구소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국민의 77%가 기후변화의 발생을 믿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국민의 90%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의 책임은 국가라고 응답했다.
기온과 날씨 등의 변화에 따른 공개적인 정보 덕택으로 최근 몇 년간 사람들은 더욱더 기후변화가 정치적 이슈, 일상 생활, 일자리, 사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체감하게 됐다. 그에 따라 친환경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증가 추세이다.
겨우 3%의 사람만이 석탄발전소를 지지하고 있다. 반면에 태양광 에너지는 무려 59%의 사람들이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은 아름다운 해양 및 산호초 등의 보존을 위해 기후변화를 줄일 수 있는 환경정책이 국가 차원에서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기후연구소의 홈페이지
오스트레일리아 에너지기술개발기업 Carnegie Wave Energy의 자료에 따르면 세계 최초로 파도와 태양광 발전을 통합한 배터리를 발명할 계획이다.
새로운 시험장비를 설치하기 위해 $A 75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오스트레일리아신재생에너지청은 250만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Carnegie Wave Energy는 오스트레일리아 증시에 상장된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파도를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CET라는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다.
▲Carnegie Wave Energy의 발전원리(출처: 홈페이지)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추수철을 맞이해 망고농장에서 일할 배낭객 노동자의 세금을 감면해 줄 계획이다. 망고농장은 노던테리토리에 주로 위치해 있다.
이 정책의 시행으로 현재의 세금 32.5%에서 19%로 인하될 예정이다. 망고농장들은 추수철이 다가오면서 4500명의 망고 수확 일꾼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대부분의 배낭객 노동자는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이용하는데 그 취득 수수료도 $A 50달러 삭감해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출국세는 5달러 인상돼 60달러를 내야 한다.
연방 정부의 최신 지역별 실업자 조사에서 퀸즐랜드 주는 15세~24세 사이 젊은이들의 실업난이 가장 심각한 주로 등극했기 때문이다.
오스트레일리아 공정근로위원회는 노던테리토리의 망고농장주가 근로자 임금을 시간당 $A 2달러이하로 지불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피해를 입은 근로자는 모두 배낭여행자이다.
이로써 망고농장에서 2개월간 일한 11명의 배낭여행자에게 $A 3만6000달러를 덜 지불한 셈이다. 이들의 국적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델란드, 영국, 태만, 뉴질랜드 등으로 다양하다.
오스트레일리아 기후연구소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국민의 77%가 기후변화의 발생을 믿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국민의 90%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의 책임은 국가라고 응답했다.
기온과 날씨 등의 변화에 따른 공개적인 정보 덕택으로 최근 몇 년간 사람들은 더욱더 기후변화가 정치적 이슈, 일상 생활, 일자리, 사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체감하게 됐다. 그에 따라 친환경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증가 추세이다.
겨우 3%의 사람만이 석탄발전소를 지지하고 있다. 반면에 태양광 에너지는 무려 59%의 사람들이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은 아름다운 해양 및 산호초 등의 보존을 위해 기후변화를 줄일 수 있는 환경정책이 국가 차원에서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기후연구소의 홈페이지
오스트레일리아 에너지기술개발기업 Carnegie Wave Energy의 자료에 따르면 세계 최초로 파도와 태양광 발전을 통합한 배터리를 발명할 계획이다.
새로운 시험장비를 설치하기 위해 $A 75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오스트레일리아신재생에너지청은 250만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Carnegie Wave Energy는 오스트레일리아 증시에 상장된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파도를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CET라는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다.
▲Carnegie Wave Energy의 발전원리(출처: 홈페이지)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추수철을 맞이해 망고농장에서 일할 배낭객 노동자의 세금을 감면해 줄 계획이다. 망고농장은 노던테리토리에 주로 위치해 있다.
이 정책의 시행으로 현재의 세금 32.5%에서 19%로 인하될 예정이다. 망고농장들은 추수철이 다가오면서 4500명의 망고 수확 일꾼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대부분의 배낭객 노동자는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이용하는데 그 취득 수수료도 $A 50달러 삭감해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출국세는 5달러 인상돼 60달러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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