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3월 29일 경제동향, 남아공 에스콤 1주 동안 정전계획 stage 4 진행 등
박재희 기자
2019-03-31 오후 9:16:11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에 따르면 국영전력소 에스콤(Eskom)이 1주 동안 정전계획 stage 4를 진행했다. 전력 부족 문제로 인한 것이며 정부의 1000억랜드 투자 유치계획에 큰 어려움을 주는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10년간 경제상황에서 전력 부족은 기업들이 사업을 운영하는데 가장 어려운 문제점으로 지목됐다. 독립적인 전력소에 전력생산을 의존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때문에 에스콤 운영이 중요다. 

터키 정부에 따르면 터키 리라화가 해외 투자자들의 투기로 인해 폭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터키 리라화 스왑은 1200%를 기록했다.

정부는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선거로 인한 혼란을 우려한 투자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리라화 대출비용도 급상승 중이다.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에 따르면 현금없는 사회정책을 전국 단위로 확장할 계획이다. 2017년 4월에 중단한 이래 2년만에 정책이 재개되는 것이다. 

금융 구조가 지난 2년 동안 전국에 충분히 구축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정책 시행으로 국내 은행 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은행(CBN) 이사인 고드윈 엠필(Godwin Emefiele)(출처 : 로이터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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