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12월 4일 경제동향, 힌두스탄유니레버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소비자 헬스케어사업 합병 계획 등
박재희 기자
2018-12-04 오후 8:41:21
인도 소매업품업체인 힌두스탄유니레버(HUL)에 따르면 글로벌 건강의료기업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국내 소비자 헬스케어 사업을 합병할 계획이다. 전체 사업의 거래 가치는 3170억루피 규모이다.  

합병에는 GSK Consumer Healthcare India 내의 전체 운영 외에도 건강 제품의 판매 및 물류 관련 계약도 포함된다. GSK Consumer Healthcare India는 국내 건강식품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스웨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에 따르면 향후 6개월 이내에 인도 국내에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2018년 3월부터 가능성이 언급됐으며 국내 주요 음반 회사들에 대한 음악 판권계약도 완료했다.  

국내 출시와 동시에 기존의 30일 무료 이용 체험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베트남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묠 체험기간을 제공하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외적이다. 

인도 RIIHL(Reliance Industrial Investments and Holdings Ltd)에 따르면 미디어 스타트업 NEWJ(New Emerging World of Journalism)의 지분을 인수했다.  

RIIHL은 국내 글로벌 복합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RIL)의 자회사이다. NEWJ의 지분을 상당 부분 인수했으며 초기 투자 금액은 1030만루피로 드러났다. 


▲NEWJ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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