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6월 15일 경제동향-사회/금융/정부정책, 필리핀 NWPC 웨스턴비사야스 지역 근로자 최저임금 P41.50페소로 인상 등
박재희 기자
2018-06-16 오후 4:05:48
필리핀 국가임금생산성위원회(NWPC)에 따르면 웨스턴비사야스 지역의 근로자 최저임금을 P13.50에서 41.50페소로 인상했다.

1일 생활비도 295페소에서 365페소로 상향조정했다. 근로자의 종류와 일의 범위에 따라 2가지 종류의 최저임금만 허용된다.

필리핀 중앙은행(BSP)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 순유입액은 $US 22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3.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 순유입액은은 15억달러를 기록했다. 거시경제 펀더멘탈이 건전하고 강력한 경제성장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 주요인이다.

필리핀 관세청(BOC)에 따르면 P2억5000만페소 상당의 10만자루의 태국산 쌀을 압수했다. 국가식품청(NFA)의 수입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밀수입된 쌀이 발견된 곳은 마닐라국제컨테이너항이다. 최근에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의 쌀 밀수 사건이며 압수된 컨테이너만 200개에 달한다.


▲관세청(BO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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