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2월 12일 경제동향-교통/통계/정책, 실적악화로 양곤시 'SRT 버스노선' 폐지 등
미얀마 교통부에 따르면 2016년 12월 8일부 실적악화로 인해 양곤시 'SRT 버스노선'이 폐지됐다. 해당노선은 정부의 지원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행됐다.
양곤시 SRT는 국제기준에 맞춘 안전성, 편의성 등을 갖춘 버스이며 전자 및 카드시스템 등의 현대적 설비도 구축됐다. 하지만 투입비용이 큰 만큼 버스요금도 높았던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Roland Berger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8~9월 시행한 기업설문조사 중 '전문인력 부족'에 응답한 기업비율은 85%로 집계됐다.
기업은 국내외 업체 200여개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숙련노동자에 대한 중요도를 인식한 기업은 식음료, 정보기술 등의 업종으로 매우 다양했다.
▲Roland Berger 홈페이지
미얀마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중국의 국내산 쌀 수요가 감소되면서 농업지대인 라카인주(Rakhine)에 경제적 타격이 현실화되고 있다.
해당지역의 주요 쌀 수출대상국인 중국의 수요가 급감되면서 라카인주의 쌀가격도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현재 농업손실률은 1에이커당 3만챠트(약 2만6000원)로 추산된다.
미얀마 보석전시판매회에 따르면 11월 23일부터 29일간 개최된 판매회에서 3억2769만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은 옥이었다.
옥은 입찰방식으로 총 5922점 중 4027점이 3억690만유로에 거래가 성립됐다. 경매방식으로 총 66점 중 14점이 1912만유로에 팔매됐다.
양곤시 SRT는 국제기준에 맞춘 안전성, 편의성 등을 갖춘 버스이며 전자 및 카드시스템 등의 현대적 설비도 구축됐다. 하지만 투입비용이 큰 만큼 버스요금도 높았던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Roland Berger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8~9월 시행한 기업설문조사 중 '전문인력 부족'에 응답한 기업비율은 85%로 집계됐다.
기업은 국내외 업체 200여개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숙련노동자에 대한 중요도를 인식한 기업은 식음료, 정보기술 등의 업종으로 매우 다양했다.
▲Roland Berger 홈페이지
미얀마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중국의 국내산 쌀 수요가 감소되면서 농업지대인 라카인주(Rakhine)에 경제적 타격이 현실화되고 있다.
해당지역의 주요 쌀 수출대상국인 중국의 수요가 급감되면서 라카인주의 쌀가격도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현재 농업손실률은 1에이커당 3만챠트(약 2만6000원)로 추산된다.
미얀마 보석전시판매회에 따르면 11월 23일부터 29일간 개최된 판매회에서 3억2769만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은 옥이었다.
옥은 입찰방식으로 총 5922점 중 4027점이 3억690만유로에 거래가 성립됐다. 경매방식으로 총 66점 중 14점이 1912만유로에 팔매됐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