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월 2일 경제동향-통계/유통/제조, 65세까지 고용가능한 기업 비율은 74.1%로 1.6P 증가 등
민서연 기자
2016-11-02 오후 2:35:33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에 따르면 2016년 6월 65세까지 고용가능한 기업의 비율은 74.1%로 지난해에 비해 1.6P 증가했다.

65세까지 일할 수 있는 기업을 규모별로 보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우 76.5%, 대기업은 53.8%로 각각 1.7P, 1.1P 늘어났다.

일본 편의점업체 패밀리마트(ファミリーマート)는 2017년 1월부터 닛폰우정(日本郵政), 유초은행(ゆうちょ銀行)과 공동으로 편의점에 유초은행 ATM 350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영어, 중국어 등 16개 언어에 대응이 가능해 해외방문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유초은행의 카드를 가진 고객은 수수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일본 화장품업체인 시세이도(資生堂)는 2017년 2월 보육서비스업체인 JP홀딩스와 공동출자업체를 설립해 보육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여성 일자리 창출이 가속화되면서 업체들의 탁아소 설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이다. 신회사는 시세이도가 51%, JPHD가 49%를 출자한다. 기업 등이 탁아소를 설치할 때의 컨설팅 및 운영 수탁을 다룰 예정이다.

일본 전자기기업체인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은 2016년 12월부터 자사제품의 발광다이오드(LED)전구를 5년간 무료보증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LED전구는 해외업체도 포함해 진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타업체와 차별성을 도입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점등되지 않거나 형상이 변하는 등의 고장이 발생하면 무료로 대체품과 교환할 수 있다. 2011년 12월 생산분까지 보증할 계획이다.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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