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정보 추가 공개
현장에 방문한 관람객은 ‘스토리’, ‘전투’ 등의 시연 빌드를 체험할 수 있어
박재희 수석기자
2026-09-15 오후 11:10:38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참가해 전투 시연 빌드 첫 공개 [출처=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2026년 9월14일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참가를 앞두고 노벨티 등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

엔씨는 TGS 2026이 개최되는 ‘마쿠하리 멧세’의 7번 홀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한다.

현장에 방문한 관람객은 ‘스토리’, ‘전투’ 등의 시연 빌드를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부의 이야기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가 진행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9월14일 공식 SNS를 통해 △부스 위치와 조감도 △시나리오 상영회 썸네일 △노벨티 수령 방법 등의 소식을 안내했다.

엔씨는 부스에 방문한 관람객에게 TGS 2026 한정판으로 제작한 ‘부채’와 ‘신문’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공식 엑스(X) 팔로우 인증(키링)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렌티큘러 카드) △부스 사진을 촬영한 뒤 X에 게시 및 인증(짐색) △게임 시연 참여(특구청 명함 케이스) 등 현장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노벨티를 받을 수 있다.

상세 정보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4차산업혁명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