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6월 13일 경제동향, 남아공 맨파워그룹 2019 회계연도 3분기 국내기업 고용 신중
박재희 기자
2019-06-16 오전 2:02:23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인구직중개기업인 맨파워그룹(ManpowerGroup SA)에 따르면 2019 회계연도 3분기 국내 기업이 고용계획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고용자의 8%가 직원 증가를 고려하고 있으며 6%는 감소, 85%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망은 2% 상승이나 변동적 요인에 인해 4%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비영리환경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 Africa)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전력회사인 에스콤(Eskom)의 노후 발전소를 퇴역시켜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Medupi와 Kusile를 제외한 발전소를 매각해야 한다. 높은 부채를 만회할 수 있는 자금이 유치된다면 Medupi와 Kusile도 마찬지로 판매돼야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공립대학교인 비트바테르스란트 대학교(Wits University)에 따르면 미국 글로벌 ICT기업인 IBM과 퀀텀 컴퓨팅 분야에서 협업할 계획이다.  

IBM은 큐 네트워크(Q Network) 확장에 대학과의 연계하려고 한다. 첨단기술의 혁신을 주도하는 동시에 아프리카 기반의 연구원, 대학, 학생들에게 퀀텀 컴퓨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측 협업 발표식에 참석한 양측 전문가들(출처 : IBM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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